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버스정류장서 10대에 '기습 입맞춤'…중국인 집행유예
1,812 20
2026.04.09 13:54
1,812 20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488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사흘 뒤 또 추행…법원 "죄질 나쁘다"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중략)

9일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 서범욱)는 아동·청소년의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중국인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더불어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14일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했다. 그는 같은 달 19일 제주시 노형동 한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10대 청소년의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춰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흘 뒤 또 다른 피해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도 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길을 묻는 과정에서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각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들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불쾌감을 입었다"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이 사건 범행 전 대한민국에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ㅅㅂ 욕이 안나올 수가 없다..

다만....진짜 짜증나.....없어져라 다만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21 04.08 37,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7,1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0,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6,0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983 기사/뉴스 [속보] 한은총재 "집값 두면 자본비효율 등 문제…부동산정책 이어가야" 1 11:55 101
3038982 이슈 지오디 육아일기 왕엄마롤 잇게된 것 같은 투바투 멤버는? 3 11:55 250
3038981 유머 챱츄가 잘 때, 뒷다리는 뭐하고 있을까? 11:54 136
3038980 기사/뉴스 [속보] 이창용 "환율, 과거 레벨과 비교보다 달러인덱스와 견줘야" 1 11:54 138
3038979 기사/뉴스 [속보] 이창용 "신현송 신임 후보 외화자산 논란 과해" 5 11:52 332
3038978 기사/뉴스 “콧수염 났지만 여자교도소 갈래”…성별 바꾸고 도주한 네오나치 체포 3 11:52 360
3038977 이슈 로키, 나 자는 거 지켜봄 (취침 시간 02:16:29) 8 11:51 612
3038976 기사/뉴스 “청주 알바생에 550만원, 결국 돌려줬다…점주 영업정지 통보” 28 11:49 1,500
3038975 기사/뉴스 박명수, '파리의 연인' 충격 결말에…"시청자 항의? 작가 결정이 중요해" (라디오쇼) 7 11:49 214
3038974 이슈 첫방부터 도파민 미쳤다는 하트시그널5 예고 11 11:48 687
3038973 기사/뉴스 서인영, 이혼 후 이사한 집 공개 "명품 다 처분, 시골 처박혀 살아"(개과천선) 6 11:48 1,013
3038972 기사/뉴스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1 11:48 1,372
3038971 이슈 미국-이란 휴전을 중동 설화로 비유하자면 4 11:46 443
3038970 이슈 드라마에서 재회한 프듀1 참가자들 4 11:46 710
3038969 기사/뉴스 '야구대장' 이대호 "아들 이예승 참가, 냉정하게 봤지만...입꼬리 올라가" 5 11:44 925
3038968 유머 티아라가 부르는 블랙핑크 뛰어 같음.jpg 4 11:42 1,126
3038967 기사/뉴스 [속보] 한은총재 "이란사태 안정 시 환율 빠르게 내려올 것" 10 11:42 760
3038966 유머 K뷰티에 빠진 외국인 모델의 반전 과거 3 11:41 1,221
3038965 기사/뉴스 [농지투기 추적] ② 농지가 골프장으로...박덕흠 의원 일가의 '비결' 2 11:41 129
3038964 기사/뉴스 "뉴스까지 접수"…씨야, 12일 JTBC '뉴스룸' 출연 11:41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