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청래 "하정우 수석, 얼마나 소중한 가치 있으면 당에서 요청하겠나"
10,869 203
2026.04.09 13:53
10,869 203

pvLQvb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부산 북구갑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는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을 두고 "당에서 필요한 인재"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 여수 서시장을 방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하정우 수석에게 부산 북구갑 출마론과 관련해 "작업하려고 들어온다고 넘어가고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하정우 수석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적임자이기 때문에 대통령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당에서도 그만큼 더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는 지난 8일 "당에서 공식적으로, 공개적으로 출마 요청을 할 날이 조만간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77793?sid=100

 

https://youtu.be/2zYL0GrPx_g?si=7iqRqo_skcTwAwsk

 

정신 못차림,,,

댓글 2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19 07.29 72,0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29,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0,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2,1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59,4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4,7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1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21 이슈 내년 멧갈라 테마 발표 10:47 38
3129720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되자... 김민석 “李 성과” 정청래 “盧에 보고” 9 10:41 276
3129719 기사/뉴스 김고은 대상에 이상이 깜짝 반응, 아내 박보경 수상에 진선규 눈물 1 10:40 481
3129718 이슈 음계, 코드, 사물소리까지 다 가능한 절대음감 2 10:38 414
3129717 이슈 커갈수록 너 인생 피곤하겠다 소리 듣는 유혜주 아들 유주니... 23 10:33 3,359
3129716 이슈 박보검 비오는날 10km 뛰고 난 몰골...jpg 23 10:32 1,726
3129715 유머 펫시터님이랑 진짜 신나게 노는 고양이 7 10:31 821
3129714 이슈 술 때문에 회사 지각했는데 모두가 이해함 29 10:30 3,383
3129713 이슈 김도윤 셰프 4년된 여자친구.jpg 6 10:29 3,684
3129712 이슈 GTX 서울역 출근러의 일상 14 10:25 2,453
3129711 이슈 성시경 - 어디선가 언젠가 (드라마 < 푸른 바다의 전설> OST)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731 방송 1 10:25 154
3129710 이슈 펭수 신곡 무대 뮤직뱅크 세로 직캠 6 10:23 448
3129709 기사/뉴스 폭염이 어르신 신장 건강도 위협…"갈증 없어도 물 마셔야" 7 10:20 735
3129708 기사/뉴스 "살아남은 자의 가장 긴 고백" (오디세이 ★★★★) 10:20 875
3129707 이슈 아빠가 일주일째 김치볶음밥 싸주는데 이제 슬슬 물리는데 딸 김볶밥 좋아하징 이러고 유튜브 틀어놓고 만들었다고 엄마가 알려줘서 그냥 울면서 먹고있음 18 10:17 3,779
3129706 이슈 그녀의 빛이 사라져가는 거… 🥺 누군가의 순간을 이 “장난”으로 망치는 게 왜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하고 싶어. 16 10:16 2,484
3129705 이슈 진선규 인스타그램 (feat.박보경) 16 10:15 2,578
3129704 기사/뉴스 구성환X김신영X이선민, ‘덩어리즈’ 완전체 완성…역대급 먹케미 (나혼산) 1 10:08 1,214
312970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융 11 10:05 941
3129702 유머 입원 기간이 길어지던 환자, "우리 강아지가 15살인데, 날 잊어버리고 다시는 못 만나려나..." 44 09:58 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