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지는 코요태 초창기 활동 당시 수익 구조를 밝혀 눈길을 잡았다.
그는 "앨범을 만드니까 CD가 나오고 테이프가 나오고 하잖아. 손익분기점이라는 게 있어. 만 장을 넘기면 만 1장부터 한 장에 10원씩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줬다. 그는 "한 푼도 받지 못했어요. 정말로 1~2집에는 돈을 하나도 못 벌었어요"라고 하기도.
제작진은 "스케줄을 그렇게 뛰는데?"라고 놀랐다. 신지는 "나 첫 정산을 언제 받았는지 사실 기억 안난다. 내가 3집 때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거든. 그때는 이제 계약금도 있었고, 그래서 그 계약금을 다 부모님이 드리고 그때 처음으로 내 차를 가졌다"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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