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농구] ‘47년’ 잠실실내체육관 시대 폐막…대체 구장은 올림픽 핸드볼경기장?
702 4
2026.04.09 13:07
702 4

서울시가 본격 추진 중인 종합운동장 일대 재개발 사업에 따라, 이곳 잠실실내체육관은 삼성과 가스공사의 최종전을 끝으로 문을 닫습니다.

정든 구장과의 작별에 팬들도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우선 삼성이 차기 시즌엔 SK와 함께 학생체육관에서 홈 경기를 치르기로 한 가운데, 1년 뒤, 학생체육관까지 폐장한 뒤에는 두 구단이 함께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핸드볼 리그 측의 협조 속에, 경기장 운영 주체인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일정 확보 등을 높고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치고 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56/0012158938

 

https://www.youtube.com/watch?v=47g8eHGZzBk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4 00:10 9,8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1,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114 이슈 NCT 127 삐그덕 이지리스닝이다 vs 아니다 111222 6 15:37 69
3038113 유머 세 글자로 웃기는 명수옹 15:37 128
3038112 이슈 [KBO] 오늘자 광주(삼성-기아)경기 우천취소 5 15:36 364
3038111 기사/뉴스 에베레스트에서 역대급 보험 사기 사건 터짐 7 15:35 842
3038110 유머 무인카페에 다녀간 70대 14 15:34 1,599
3038109 이슈 사람들은 단지 이런 것들을 원하지 않을 뿐이다 1 15:34 313
3038108 유머 매일 아침 고양이한테 밤새 잘잤냐구, 고양이, 안녕하세요? 고양이, 이 집 좋아요? 로 시작했던 시절 1 15:34 466
3038107 이슈 다영 𝑾𝒉𝒂𝒕’𝒔 𝒂 𝒈𝒊𝒓𝒍 𝒕𝒐 𝒅𝒐💋 챌린지 with 마마무 문별 2 15:33 76
3038106 기사/뉴스 ‘보검매직컬’ PD “박보검, 살인적 일정에도 짬뽕 한 번 내지않은 천사” [인터뷰] 1 15:33 279
3038105 정보 30대에 결혼하고 주택을 소유한 미국인 비율 1960년 52%, 2025년 12% 1 15:33 212
3038104 이슈 이란이 이스라엘의 공격소식에 다시 해협 봉쇄 2 15:33 271
3038103 이슈 다이슨 신제품 허쉬젯 손풍기.jpg 33 15:32 2,642
3038102 기사/뉴스 ‘보검매직컬’ PD “시즌2 새로운 마을에서…박보검 더 큰 시련 예상” [인터뷰] 2 15:31 345
3038101 정보 연구 결과 부정적인 사람 옆에 두면 노화가 가속된다 7 15:30 471
3038100 이슈 진짜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SM 압구정동 명품거리 구사옥(동사무소) 자리 현재 모습 6 15:29 1,611
3038099 유머 나는 자라면서 "남자 기 죽인다"는 말을 숱하게 들었다. 우리 세대 여자들은 동네 친구들끼리 뛰어놀다가 싸움이 나도, 시험 성적이 좋아도, 친척 앞에서 남동생의 잘못을 지적해도, 놀이 집단에서건 회사에서건 같은 성별이 삼삼오오 모여서 큰소리로 웃기만 해도 "남자 기 죽인다"는 말을 들었다. 한국 남자의 기는 내가 기억하는 지난 40여 년간 줄곧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18 15:29 1,131
3038098 이슈 류현진·배지현 부부, 프로 데뷔 20주년 맞아 2억원 기부 3 15:28 229
3038097 이슈 [단독] 아이유·변우석 덕분에 MBC 웃었다…'대군부인' 광고 완판 20 15:26 693
3038096 이슈 가요계에 빼앗긴 농구 재능러라고 댓글 반응 난리난 여돌......jpg (진짜 잘함....) 12 15:25 1,568
3038095 정치 청와대 밀정 걸리고 이실직고 했다함 23 15:25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