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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유닛부터 솔로까지, 엔시티가 증명한 무한한 스펙트럼 [NCT 10주년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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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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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시티(NCT)는 데뷔 초 대중에게 다소 낯설고 복잡한 팀 구조를 안고 출발했다. 무한 확장이라는 전례 없는 시스템 속에서 다인원, 다국적 그룹만이 가질 수 있는 다채로운 경우의 수를 영리하게 조합하며 한계를 완벽한 장점으로 뒤바꿨다. 지난 2024년 고정팀 엔시티 위시(NCT WISH)의 데뷔와 함께 긴 확장의 여정은 쉼표를 찍었지만, 엔시티의 무한한 성장은 끝나지 않았다.


그룹 체제의 물리적 확장은 멈췄을지라도, 그동안 견고하게 응축된 에너지가 이제 멤버 개개인의 끝없는 역량 확장으로 뻗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데뷔 1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시간을 맞이한 현재, 엔시티의 행보는 이처럼 K팝 산업의 통상적인 문법을 완전히 벗어나 있다. 곡과 콘셉트에 따라 매번 새로운 조합을 선보이는 연합팀 엔시티 유(NCT U)를 비롯해, 고정팀 엔시티 127(NCT 127), 엔시티 드림(NCT DREAM), 웨이션브이(WayV), 엔시티 위시가 유기적으로 얽혀 거대한 서사를 완성했다. 여기에 정식 유닛 엔시티 도재정(NCT DOJAEJUNG), 듀오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 그리고 각자의 뚜렷한 색깔을 담아낸 멤버들의 솔로 활동까지 전방위적인 음악 활동이 쉴 새 없이 펼쳐지고 있다.


팀의 핵심 정체성인 네오(NEO) 또한 멤버들이 독립된 음악적 자아를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엔시티가 추구해 온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사운드는 결코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그러나 이렇듯 높은 난이도의 콘셉트와 한계 없는 장르의 변주는 멤버들에게 더없이 좋은 음악적 자극제로 작용했다. 매 앨범마다 새롭게 주어지는 복잡한 미션들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는 과정에서, 멤버들은 자연스레 보컬과 퍼포먼스의 디테일을 세공하는 법을 터득했다. 결국 네오라는 이름 아래 이뤄진 무한한 음악적 실험들이, 멤버 각자가 지닌 고유한 취향을 발굴하고 자신만의 확실한 장기를 찾아내게 만든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된 셈이다.


그 결과, 네오라는 낯선 세계관 안에서 단단하게 내실을 다진 멤버들의 잠재력은 다채로운 형태로 폭발하고 있다. 그룹 활동을 통해 획득한 탄탄한 기본기와 무대 장악력에 각자의 뚜렷한 취향이 더해지면서, 그 어떤 아티스트와도 대체 불가능한 독자적인 정체성이 완성된 것이다. 그룹 안에서 파생된 다채로운 유닛의 궤적부터 각자의 색깔로 만개한 솔로 아티스트들의 행보까지, 그 눈부신 진화의 과정을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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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의 재발견: 한계를 부수는 유닛의 미학

이처럼 개별 멤버들이 갈고닦은 뚜렷한 개성은 유닛이라는 매력적인 교집합을 만났을 때 더욱 통제할 수 없는 폭발적인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그리고 그 시너지의 근간에는 곡의 콘셉트에 맞춰 멤버 조합이 자유롭게 변화하는 연합팀 엔시티 유가 있다. 데뷔곡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K팝 신에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출발한 엔시티 유 체제는, 초대형 프로젝트 앨범 ‘엔시티 2018 엠파시(NCT 2018 EMPATHY)’의 수록곡 ‘보스(BOSS)’를 통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새로운 멤버 조합의 묘미를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러한 유동적 시스템의 진가가 완벽하게 폭발한 것은 2020년 발매된 정규 2집 ‘엔시티 레조넌스 파트 1(NCT RESONANCE Pt. 1)’과 ‘엔시티 레조넌스 파트 2(NCT RESONANCE Pt. 2)’를 통해서였다. 특유의 힙한 매력이 돋보인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 감동적인 보컬 하모니를 선사한 ‘프롬 홈(From Home)’, 뉴트로 감성을 제대로 살린 ‘나인티스 러브(90's Love)’, 에너제틱한 바이브의 ‘워크 잇(Work It)’까지. 다채로운 장르와 멤버 구성은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발매된 앨범 ‘유니버스(Universe)’의 동명 타이틀곡 ‘유니버스(Universe)’ 역시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유연한 조합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또 한 번 증명했다.


나아가 정규 4집 ‘골든 에이지(Golden Age)’의 타이틀곡 ‘배기 진스(Baggy Jeans)’에서는 7년 만에 다시 뭉친 ‘일곱 번째 감각’ 유닛 조합으로 한층 더 무르익은 ‘네오’의 정수를 보여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수많은 앨범과 곡을 거치며 무한한 조합의 경우의 수를 실험해 온 엔시티 유 체제는, 멤버들 간의 끈끈한 음악적 유대감과 완벽한 합을 완성하는 최고의 인큐베이터였다.


이 유동적인 체제 안에서 수차례 호흡을 맞추며 검증된 완벽한 성공 방정식은, 마침내 도영, 재현, 정우가 의기투합한 정식 유닛 엔시티 도재정으로 이어졌다. 엔시티 도재정은 등장과 동시에 ‘비주얼, 보컬, 피지컬’의 완벽한 삼각형을 이루며 K팝 신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 특히 오랜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 성장하며 쌓아온 끈끈한 관계성은 이들만이 가진 독보적인 서사가 됐고, 이는 무대 위에서 단순한 합을 넘어선 깊은 유대감으로 발현됐다.


엔시티 도재정은 지난 2023년 첫 미니 앨범 ‘퍼퓸(Perfume)’을 통해 전에 없던 세련되고 성숙한 R&B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였다. 세 멤버의 각기 다른 온도를 가진 보컬이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모니는 물론, 절제된 동작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세밀하고도 관능적인 무대 위의 합은 대중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비주얼적인 미학과 탄탄한 실력, 그리고 서로를 가장 잘 아는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K팝 유닛 생태계에 새로운 교과서를 써 내려간 성과였다.


이어 제노와 재민이 결성한 듀오 엔시티 제노재민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시너지 역시 엔시티 유닛 활동의 영역을 넓혔다. 제노와 재민의 조합은 단순히 새로운 유닛의 탄생을 넘어, 팬덤이 데뷔 초부터 가장 오랫동안 고대해온 숙원과도 같은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두 사람은 2013년 같은 날 SM엔터테인먼트에 나란히 입사한 입사 동기이자 동갑내기 친구로, 십 대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엔시티로 함께 활동하며 독보적인 서사를 쌓아왔다.


제노와 재민의 관계성은 올해 초 발매된 첫 유닛 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통해 마침내 음악적, 시각적 정점에 도달했다. 직선적이고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지닌 제노와 유연하면서도 화려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재민, 이렇듯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이 한 프레임 안에서 만들어내는 밸런스는 그야말로 완벽한 균형점을 보여줬다.


서로의 다름을 가장 완벽한 조화로 승화시킨 ‘BOTH SIDES’ 활동은 특유의 에너제틱하고 힙한 바이브를 선사하며 무대를 장악하는 여유로운 카리스마를 증명해 냈다. 10년의 시간이 응축된 두 사람의 폭발적인 시너지는, 엔시티 제노재민이 앞으로 그려나갈 또 다른 챕터를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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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을 만개하다: 끝없이 뻗어나가는 솔로 아티스트의 궤적

엔시티 첫 솔로 주자는 ‘네오 수장’이라고 불리는 태용이었다. 지난 2023년 6월 첫 솔로 앨범 ‘샤랄라(SHALALA)’를 통해 그는 팀의 뼈대이자 정체성인 네오를 가장 태용다운 언어로 세련되게 재해석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샤랄라(SHALALA)’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타격감 있는 래핑으로 대중이 그에게 기대하는 시각적 쾌감을 완벽하게 충족시켰다면, 수록곡들은 아티스트 태용의 예민한 감성과 내면의 짙은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진솔한 트랙들로 촘촘하게 채워졌다.


이어 지난 2024년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 ‘탭(TAP)’에서도 이러한 영리한 완급 조절이 이어졌다. 타이틀곡 ‘탭(TAP)’을 통해 특유의 폭발적이고 위트 있는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태용은, 동시에 앨범 내에 자신의 자전적인 서사를 담은 ‘404’ 시리즈 연작을 수록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무대 위 화려한 퍼포머의 껍질을 깨고 나와, 곡의 스케치를 그리고 가사를 입히며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태용의 섬세한 프로듀싱 역량을 다시금 재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었다.


텐은 지난 2024년 2월 첫 솔로 앨범 ‘텐(TEN)’으로 K-팝의 물리적, 장르적 경계를 가뿐히 허물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유려하게 이어지는 춤선과 몽환적인 영어 기반의 팝 사운드는 오직 텐만이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대체 불가능한 장르 그 자체다. 이어 2025년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앨범 ‘스터너(STUNNER)’에서는 한층 더 과감하고 매혹적인 무드까지 완벽하게 집어삼키며 아티스트로서의 한계를 다시 한번 가뿐하게 뛰어넘었다. 매 무대마다 한 편의 정교한 현대무용을 보는 듯한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그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압도하는 K팝 신의 독보적인 올라운더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팀의 감성을 책임지는 보컬 라인의 도약 역시 엔시티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무한대로 넓히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도영은 2024년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에서 밴드 사운드의 생동감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앞세워, 찬란하고도 아릿한 청춘의 감정을 너무나도 섬세하게 묘사했다. 맑고 단단한 보컬이 가진 서사적인 힘은 강렬한 퍼포먼스에 가려졌던 그의 진짜 무기를 대중에게 완벽하게 각인시켰다. 이어 2025년에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에서는 한계 없이 비상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꿈꾸는 힘에 대해 노래하며,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와 벅찬 희망을 선사했다. 한층 더 깊고 단단해진 감정선과 탁월한 곡 해석력, 그리고 압도적인 보컬 실력은 그룹의 메인 보컬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대중에게 단단하게 새겼다.


재현은 지난 2024년 첫 솔로 앨범 ‘제이(J)’를 통해 R&B 장르에 최적화된 무게감 있는 보이스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특징인 자신의 매력을 가감 없이 폭발시켰다. 짙은 호소력을 지닌 매력적인 바리톤 보이스와 타고난 듯한 세련된 그루브는 기존 아이돌 판에서는 좀처럼 마주하기 힘든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어 입대 직전 발표한 싱글 ‘언컨디셔널(Unconditional)’에서는 특유의 여유로움에 펑키하고 위트 있는 감각까지 녹여내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나아가 첫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를 통해 스크린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무대 위 아티스트를 넘어 스크린까지 매혹시키는 대체 불가능한 올라운더 IP로서의 가치를 단단하게 굳혔다.


독보적인 음색이 매력적인 해찬 역시 다수의 OST 참여와 커버 곡을 통해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하고 있다. 팀 곡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브릿지와 킬링 파트를 매력적으로 책임지던 해찬의 보컬은, 온전한 한 곡의 서사를 홀로 이끌어갈 때 더욱 짙은 호소력을 발휘한다. 이는 지난해 발매된 첫 솔로 앨범 ‘테이스트(TASTE)’에서 완벽하게 증명됐다.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해찬의 목소리로만 가득 채운 이 앨범은, R&B라는 하나의 장르에 깊이 집중하면서도 다채로운 변주를 시도해 리스너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유의 유니크한 미성과 탄탄한 보컬 테크닉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짙은 감성을 깊이 있게 공유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앨범 전체의 서사를 탁월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막강한 역량을 입증해 냈다.


정우는 특유의 맑은 음색이 매력적인 미성과 가볍고 유려한 춤선으로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선명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는 지난해 군 입대 직전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에서 온전히 증명됐다. 수많은 목소리가 교차하는 단체 곡 속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그의 맑은 보컬 톤은, 정우 특유의 달콤하고 청량한 무드를 가득 담아낸 이 곡에서 더욱 환하게 빛을 발했다. 이렇듯 대중에게 짙은 여운을 남기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데 이어, 예능과 글로벌 패션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특유의 친화력은 정우라는 개별 IP가 가진 무서운 파급력을 방증한다.


유타는 한국과 일본이라는 두 무대를 자유롭게 오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2024년 미니 1집 ‘뎁스(Depth)’를 시작으로 2025년 싱글 1집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TWISTED PARADISE)’와 정규 1집 ‘페르소나(PERSONA)’를 연달아 발매한 유타는, 정통 록 장르를 전면에 내세워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뚜렷하게 증명해 냈다. 이러한 행보를 통해 유타는 다인원 체제 안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날것의 에너지와 반항적인 매력을 용암처럼 분출했다. 뜨거운 록스타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타의 끊임없는 도전은, 다국적 그룹의 멤버가 어떻게 자신의 고유한 정체성을 무기로 현지 시장을 매혹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선례다.


결과적으로 멤버들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꺼내놓은 결과물들은 각자의 지문만큼이나 선명하고 각기 다른 장르적 색채를 띠고 있다. 하나의 팀에서 파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스타일부터 비주얼 디렉팅까지 완벽하게 분리된 독립적인 아이덴티티를 뽐낸다. 이러한 솔로 행보들은 서로 대비를 이루며 각자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획일화된 공식을 거부하고 각자의 취향과 강점을 극한으로 밀어붙인 이 다름의 미학이야말로, 엔시티가 10년의 세월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K팝 신에서 유일무이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동력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 등 다방면으로 무한 팽창하는 멤버들의 전방위적 활동 역시 엔시티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우상향시키는 핵심 동력이다. 솔로와 유닛 활동을 통해 오롯이 무대의 주인이 되어본 경험, 그리고 그 안에서 키워낸 단단한 자신감은 멤버들이 다시 완전체로 뭉쳤을 때 형언할 수 없는 거대한 에너지가 될 것이다. 결국 엔시티의 현재는 ‘따로 또 같이’라는 K팝 산업의 오랜 명제가 어떻게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 10주년, 엔시티는 이제 솔로와 유닛이라는 무한하고 다채로운 갈래로 뻗어나가며 매 순간 자신들의 새로운 전성기를 경신하고 있다. 무한 확장의 시대는 마침표를 찍었지만, 가장 견고하고 찬란한 개별 IP의 집합체로 진화한 이들이 펼쳐낼 무한 비상의 서막은 이제 막 올랐다. 하나의 거대한 뿌리에서 각기 다른 색깔의 꽃을 피워낸 엔시티가 앞으로 개척해 나갈 끝없는 궤적은, 지난 10년의 영광보다 앞으로 다가올 눈부신 내일을 더욱 확신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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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4091134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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