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하준 “차기작 ‘로코’ 원해.. ‘보검매직컬’ 같은 예능 나가고 싶기도” [인터뷰③]
764 2
2026.04.09 12:31
764 2
RpCTHw

이날 위하준은 원하는 차기작 분위기가 있냐는 물음에 “로맨틱 코미디를 제일 하고 싶다. ‘살롱드립’에서도 말했는데, 저희 전작이 ‘스프링 피버’다. 그런 로코? 제가 전라도 출신이어서 사투리까지 쓰면 좋겠지만, 시골에 순박한 테토남. 여자를 만나서 뚝딱거리고, 에겐남스럽기도 하고. 그런 게 실제 저의 모습과 잘 맞을 것 같고, 그런 류의 인간냄새 나는 로코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코믹에 대한 생각도 있다. 그래서 예능에서 더 오바하고, 웃길려고 한다. 근데 그게 작품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위하준에 ‘로코’란 어떤 존재냐는 물음에 “저의 진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여러 예능에 출연한 그에게 예능 고정 출연에 대한 생각을 묻자 “요즘 정말 고민 중이다. 홍보 예능으로는 열심히 나갈 수 있으면 나가는데, 그게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 같아서. 고정 에능을 해서 좀 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드려야하나? 근래에 정말 고민하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토크만 해야된다면 자신이 없고, 그냥 ‘살롱드립’이나 ‘요정재형’처럼 1대 1로 편하게 진솔하게 할 수 있는 건 잘할 수 있고 편하다”며 “시골에 가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예능, ‘보검매직컬’ 같은”이라고 말했다.

위하준은 “누나도 헤어디자이너고, 어릴 때부터 머리를 별 걸 다 해봤다. 군대 후임들 머리도 밀어주고, ‘보검매직컬’을 보니까 좋더라. 이런 결의 예능을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011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10 11:31 6,5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0,6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2,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7,2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0,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159 유머 한가인이 말해주는 소나무 라인 조건! 21:30 33
3052158 이슈 이연 팀대군부인에서 막내라서 언니오빠들한테 놀림과 동시에 귀여움 받는 거 너무 보기 좋고 21:30 35
3052157 이슈 민음사 사람들 회사생활 얼마나 재밋을지 감도안옴 21:29 309
3052156 이슈 음판에 스밍까지 다 잡은 테일러 스위프트 1 21:29 58
3052155 이슈 [KBO] 이 경기에 쐐기를 박는 안상현의 쓰리런 홈런 1 21:29 209
3052154 이슈 숱한 밤들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3 21:28 118
3052153 이슈 오늘 문체부 주관 독서 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아이브 가을 21:28 129
3052152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1 21:28 148
3052151 이슈 [KBO] 미친남자 박성한의 적시타로 한점 더 벌리는 SSG!! 오늘 3안타 경기!! 4 21:28 114
3052150 이슈 학교에 가게 해달라고 소리치는 팔레스타인 아이들 1 21:28 79
3052149 이슈 자컨 촬영 중 한강 낙오된 아이돌 (오히려 좋아) #날딧 #NALDID EP.15 21:26 32
3052148 이슈 일녀들 멋지다고 난리난 여돌 챌린지 21:26 419
3052147 이슈 [KBO] 결국 한건 해주는 최지훈의 역전 2타점 적시 2루타 ㄷㄷㄷ 3 21:25 293
3052146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21:25 585
3052145 이슈 [kbo] 기아상대 시리즈 스윕 가져가는 kt위즈🖤🖤🪄🪄🪄 9 21:24 263
3052144 이슈 드라마 < 골드디거 > 캐스팅 현황 4 21:23 895
3052143 이슈 [KBO] 오태곤 우중간 방면 안타 그러나 박승규 보살로 2루 주자 에레디아 홈에서 아웃 3 21:21 278
3052142 이슈 와 이래서 도슨트가 필요한거구나. 러시안룰렛 개많이들었는데 이런 생각 못해봄 9 21:21 1,549
3052141 이슈 [케데헌] 400년을 함께했어도 헤어지기 싫은 건 싫은거야 6 21:21 626
3052140 이슈 일본에서 나오는 꼬마마법사 레미 쿠지 경품 리스트.jpg 13 21:20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