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하준 “차기작 ‘로코’ 원해.. ‘보검매직컬’ 같은 예능 나가고 싶기도” [인터뷰③]
762 2
2026.04.09 12:31
762 2
RpCTHw

이날 위하준은 원하는 차기작 분위기가 있냐는 물음에 “로맨틱 코미디를 제일 하고 싶다. ‘살롱드립’에서도 말했는데, 저희 전작이 ‘스프링 피버’다. 그런 로코? 제가 전라도 출신이어서 사투리까지 쓰면 좋겠지만, 시골에 순박한 테토남. 여자를 만나서 뚝딱거리고, 에겐남스럽기도 하고. 그런 게 실제 저의 모습과 잘 맞을 것 같고, 그런 류의 인간냄새 나는 로코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코믹에 대한 생각도 있다. 그래서 예능에서 더 오바하고, 웃길려고 한다. 근데 그게 작품으로 이어지지는 않더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위하준에 ‘로코’란 어떤 존재냐는 물음에 “저의 진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여러 예능에 출연한 그에게 예능 고정 출연에 대한 생각을 묻자 “요즘 정말 고민 중이다. 홍보 예능으로는 열심히 나갈 수 있으면 나가는데, 그게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 같아서. 고정 에능을 해서 좀 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드려야하나? 근래에 정말 고민하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토크만 해야된다면 자신이 없고, 그냥 ‘살롱드립’이나 ‘요정재형’처럼 1대 1로 편하게 진솔하게 할 수 있는 건 잘할 수 있고 편하다”며 “시골에 가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예능, ‘보검매직컬’ 같은”이라고 말했다.

위하준은 “누나도 헤어디자이너고, 어릴 때부터 머리를 별 걸 다 해봤다. 군대 후임들 머리도 밀어주고, ‘보검매직컬’을 보니까 좋더라. 이런 결의 예능을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10116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501 18:00 5,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906 이슈 @: 길거리에 이렇게 생긴 남자들만 다녓으면 좋겟습니다 20:39 33
3050905 이슈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20:38 22
3050904 이슈 로코같은 변우석&아이유 귀여운 빵 에피소드 20:38 45
3050903 이슈 암컷에게는 도태 공포가 없다 20:38 178
3050902 이슈 K-한정식 K-이천쌀밥집의 묘미.gif 2 20:38 167
3050901 이슈 드디어 결혼하는 레드벨벳 아이린 11 20:37 862
3050900 기사/뉴스 업추비 꼼수처리 어떻게 가능했나‥금감원, 공공기관 아니라며 공개 안 해 1 20:36 92
3050899 이슈 눈 동그랗게 뜬 티벳여우 5 20:36 330
3050898 유머 트럼프 기리는 미국 공화당 법안 근황 2 20:35 227
3050897 기사/뉴스 [단독] 호텔 식당에서도 10명이 29만 원? 이복현 수상한 업추비 '무더기' 확인 1 20:35 348
3050896 이슈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알바생 버전 후기 7 20:35 549
3050895 정치 "김만배 누나-尹 부친 집 매매에 박영수 있었다"‥與 "금전거래로 조작 수사" 20:33 67
3050894 이슈 후기방 <듣보잡 일본 소도시 여행한 후기> 20 20:32 1,342
3050893 유머 중국에서 거대펭귄을 판다로 착각하고 잘못 데려간듯.jpg (푸바오 다리 길이) 3 20:32 618
3050892 이슈 세상에 별의 별게 다 있다 싶어서 놀람 : 고소메이트 4 20:31 430
3050891 이슈 윰세가 진짜로 8부작이라고? 이거 뭔가 잘못된거같음 9 20:31 815
3050890 정치 한동훈 부인, 외제차 구입비 아끼려고 위장전입 했다 6 20:31 337
3050889 이슈 니네 타이밍 늦었어 지금 나온다고 뭐 늑구선배처럼 인기 얻을 수 있을 거 같아? 14 20:27 1,498
3050888 이슈 공차알바생인디 할아버지 셋이서 들어오더니 18 20:27 2,107
3050887 이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jpg 14 20:27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