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다이남코 소속의 버튜버 그룹 뮤라이브 소속 요우사기 쿠로네
이사람은 사촌이 러브라이브 성우 스즈하라 노조미라고 데뷔전 첫공개때 알렸다.

소식을 들은 럽라팬들은 사촌 스즈하라 본인이 버튜버를 좋아한다는 것도 들은적 있어서
다들 축하해주고 첫방송을 보러갔는데...
목소리가 너무 익숙했다
시작 1초만에 스즈하라 사촌이 아니라 본인이잖아 하는 반응이 나왔지만 아무튼 사촌이라고 주장
도중에 논짱이 힘들때하는 버릇대로 담당캐 키나코 찾다가 아 아니지 하고 급방종 시도하기도
암튼 중간중간 방송에 스즈하라 본인이 난입하는 꽁트도 보여주며 빨간약 아닌 빨간약을 먹이고 시작
보통 버튜버는 본체 까발리는걸 비매너 취급하고 심한경우 소송까지도 가는데
이쪽은 사실상 버튜버의 탈을 쓴 부캐라서 논짱관련 얘기가 나오면 팬들이 좋아한다

사실 뮤라이브의 시작부터 반남소속 성우 몇명 데려와서 만든 그룹으로,
동기생인 베어트리체는 밀리마스 성우 코이와이 코토리가 주인이라는 설정
물론 본체 비공개인 후배들도 들어와서 지금은 아님.


한편 이런 사정상 생긴 특이한점이 있는데
스즈하라 노조미가 이벤트나 리허설로 바빠지면 방송을 한두달씩 쉰다는것
설정상으론 '늦잠쟁이라 논짱이 깨워줘야만 일어날 수 있어서' 라고....


인터뷰 기자: 스즈하라 사실 쿠로네임

당장 올해 생일도(9월6일) 논짱이 럽육대 한다고 바빠서 생일축하 방송도 없을 예정


일단은 별개인물 취급이니까 쿠로네로 학원마스 덕질방송하거나 아이마스 노래 커버하는등
사촌이 자기이름걸곤 못하는 내용을 방송하고 있고


작년에 라이브할때는 어찌저찌 영혼이 바뀌었다는 설정으로 출연
설명만화는 스즈하라가 그렸다

거기서 만난 같은그룹 멤버: 와 쿠로네랑 대기실에서 얘기해봤는데 노조미랑 목소리도 똑같고 취향도 버릇도 똑같더라구요 신기하다












다른 동료멤 오오쿠마는 노조미를 쿠로네로 저장해두고 있다
노조미♡로 바꿔달라니까 앞으론 '쿠로네의 사촌'으로 하겠다고 함
친구에게 놀림당하면서 힘들게사는 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