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FsmbW1ImWQ?si=x-IPox4zQPiXGpyW
김민은 지난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평소 KIA의 찐 팬이라고 밝힌 김민은 “직관 승률이 좋은 편”이라며 시구와 함께 KIA의 승리를 응원했다.
홈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마운드에 오른 김민은 완벽한 키킹 동작과 볼을 낚아 채는 수준급 실력으로 강속구를 던졌다.
김민의 멋진 시구에 해설진도 놀랐고, 현장을 찾은 팬들도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KIA는 김민의 ‘직관 승률’ 응원에 힘입어 삼성을 15-5로 크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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