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장동혁 "똘똘 뭉쳐 승리하자
367 5
2026.04.09 11:53
367 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큰 보람이면서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00만의 선택, 새로운 시작' 행사 모두발언에서 "당원이 늘수록 국민 목소리를 담는 우리 당의 그릇도 크고 깊어질 것이며 당원의 힘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누가 뭐래도 당의 주인은 당원 여러분이다"라며 "국민의힘이 나아갈 방향을 정해주는 주인공도 당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로 이를 막아내고 나라와 국민을 위기서 구할 책무가 우리 당에 주어져 있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당과 나라의 운명이 걸려있고 많은 분이 어렵다 하지만 저는 100만 책임당원의 힘을 믿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모두 똘똘 뭉쳐 일당백 정신으로 뛰면 대역전의 드라마를 반드시 쓸 수 있다"며 "우리 스스로를 믿고 함께 뛰는 동지를 믿고 승리의 길로 힘차게 달려 나가자"고 당부했다.

행사에 함께한 100만 번째 책임당원 세 명은 장 대표에게 "진짜 어려운 상황의 나라를 구출해 달라", "책임 있는 정치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한나라당 시절인 지난 2005년 11월 책임당원 제도가 처음 도입된 후 책임당원은 2016년 2월 30만 명, 2021년 11월 50만 명, 2023년 3월 80만 명을 돌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7947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20 04.20 23,119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7,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7,8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231 이슈 <미친맛집 시즌5> 성시경 & 미요시 아야카 얼루어 5월호 09:42 20
3050230 이슈 📍4/24(금) 오후 6시쯤|에그문화센터 - 이효리의 요가클래스🧘 2 09:41 132
3050229 기사/뉴스 "극성 학부모들 민원때문에..." 점심시간 축구도 못하는 나라 1 09:41 67
3050228 이슈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2 09:41 98
3050227 기사/뉴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1억 기부…미담 끝도 없다 6 09:41 165
3050226 이슈 BL작품 볼때 혈압 올리는 독자유형 3 09:40 295
3050225 기사/뉴스 '칭총’ 논란 터졌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보이콧 조짐 2 09:39 322
3050224 유머 윰세에서 연기하는 배우들이 대단한 이유 4 09:38 673
3050223 이슈 혼자만 브리저튼 찍는듯한 이미숙 ㅋㅋㅋㅋ 3 09:37 949
3050222 이슈 방송국이 고화질로 말아준 젊은 기무라 타쿠야 8 09:37 443
3050221 기사/뉴스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차로 들이받은 40대 비조합원 구속영장…살인 혐의 적용 3 09:37 406
3050220 기사/뉴스 더보이즈 측, 원헌드레드 '정산 완료' 입장 반박 "어떠한 지급도 못받아"[공식] 09:36 219
3050219 기사/뉴스 [단독]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유재석 만난다…효연·유리·수영 '유퀴즈' 출격 40 09:31 1,235
3050218 이슈 첫방 후 재밌다고 1회부터 반응 온 장르물 드라마 34 09:29 2,726
3050217 유머 카페에서 노트북 사용 제한은 정당하다 vs 과도하다 15 09:29 973
3050216 이슈 매매가 15억 갭 메우기가 끝나가자 다시 반등하고 있는 강남권/한강벨트 아파트 매매가격 21 09:26 1,143
3050215 이슈 맘스터치 매직풍 싸이버거 도로로 후기 27 09:24 3,289
3050214 유머 이 역사깊은 케이팝 국룰 전개가 오랫동안 유지되었음 좋겠어요 2 09:23 880
3050213 이슈 현재 트위터 반응 좋은 신곡.twt 7 09:21 1,612
3050212 이슈 [TXT의 육아일기] 5인 5색 TXT의 육아일기를 공개합니다👶🍼 | 메인 예고편 9 09:21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