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집중 치료 중"
8,237 29
2026.04.09 11:17
8,237 29

https://img.theqoo.net/uvkKhI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MHN스포츠 취재 결과, 이진호는 약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역시 본지에 "이진호가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것이 맞다"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반 병실로의 전실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발병 당시 상황은 급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은 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후 집중 치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회복 시점은 예단하기 어려운 상태다.


가족들은 병원에 머물며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 관계자들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다만 이번 사안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접근은 자제가 필요하다.


환자의 상태와 치료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점에서, 외부의 무분별한 접촉이나 확인 요청이 이어질 경우 가족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현재 의료진은 이진호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99348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38 00:05 1,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0,0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7,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6 기사/뉴스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1 00:30 237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23 05.05 2,780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05.05 936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6 05.05 862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11 05.05 4,330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5 05.05 2,974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05.05 2,412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05.05 787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05.05 535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05.05 1,594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05.05 563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05.05 4,676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411 05.05 21,145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3 05.05 1,616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05.05 3,226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9 05.05 1,326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05.05 878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05.05 2,051
42082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24 05.05 1,923
420827 기사/뉴스 중소형 15억 키맞추기에 자극, 20억대 시장도 꿈틀 10 05.05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