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 세금 200억 아닌 130억 납부…“환급 절차로 조정” [공식]
2,229 37
2026.04.09 10:55
2,229 37

9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차은우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 원 상당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인 용역 제공이 없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했다. 이에 차은우가 개인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배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본 것이다.

다만 판타지오는 논란이 불거진 당시 “해당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04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3 00:05 16,2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2,5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750 기사/뉴스 혐한 하더니 “한국 좀 배워라”…日우익매체, K방산 띄웠다 왜 23 21:18 1,114
420749 기사/뉴스 문가영·NCT 도영, '악마는 프라다2' 깜짝 등장…초특급 카메오 11 20:56 2,235
420748 기사/뉴스 [단독] “웹툰 캐릭터 무단 활용 방치”…카카오·리디, AI 채팅 1위 ‘제타’ 고소 15 20:56 1,320
420747 기사/뉴스 박수홍, 18개월 딸 첫 뽀뽀에 눈물…"힘들었던 시간 다 위로받았다"('행복해다홍') 12 20:46 2,337
420746 기사/뉴스 불법 사이트 차단하자… 웹툰 앱 설치 최대 77% 급증 10 20:39 1,174
420745 기사/뉴스 북한이 이번에 한국에 보내는 선수단+ 스태프 수 txt 14 19:52 2,627
420744 기사/뉴스 장항준·봉만대·김초희, 19일 열리는 ‘디렉터스컷 어워즈’ MC 발탁 1 19:43 426
420743 기사/뉴스 “지석진 주식 실패담, 베스트셀러 될 수 있다” 5 19:41 1,304
420742 기사/뉴스 "국제적 망신" 지드래곤 '흑인 비하' 티셔츠 논란에…소속사 공식 사과 6 19:41 1,580
420741 기사/뉴스 [속보] '10살 여아 성착취물 제작·부모 협박' 20대, 감형…"반성 안한다"던 재판부, 왜 27 19:40 1,444
420740 기사/뉴스 [단독] 뷰티판 흑백요리사 ‘저스트 메이크업’ 시즌2 제작 확정 6 19:39 974
420739 기사/뉴스 양조위 주연 '비정성시' 개봉 보류…"판권 문제 제기돼" 11 19:33 777
420738 기사/뉴스 '뭣이 중헌디' 김환희, 5년 만에 대학 졸업…"과탑 전액 장학금" 5 19:28 2,258
420737 기사/뉴스 개그계 큰 경사!…'24호 부부' 김해준♥김승혜, 결혼 2년 만 임신 [공식] 23 19:26 3,578
420736 기사/뉴스 '기행' 트럼프, 이번엔 상의 벗고 엄지척…한밤중 SNS에 '시끌' 6 19:25 1,290
420735 기사/뉴스 [속보] 이란 매체 “미 호위함 호르무즈 해협서 미사일 맞고 퇴각” 7 19:19 1,069
420734 기사/뉴스 [속보] 이란 매체 "이란 경고 무시한 미 군함에 미사일 2발 명중" 11 19:14 892
420733 기사/뉴스 아이유·고윤정·신혜선, 경쟁할수록 오른다…주말극 대전 이례적 흐름 [엑's 이슈] 2 18:53 647
420732 기사/뉴스 [TOP이슈] 방탄소년단, 진 이어 정국도?…콘서트 중 특정 멤버 배제 의혹→카메라 연출 비판 28 18:52 1,925
420731 기사/뉴스 “보고 싶었다 수야”…혼례복 입은 아이유에 이준기도 등판 11 18:47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