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정후·김도영 이을 야구 원석 나오나?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방 D-3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561

 

https://v.daum.net/v/20260409083638474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기획 김상미, 연출 이정욱)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간 '날아라 슛돌이', '씨름의 희열' 등 스포츠 예능의 명가로 깊은 인상을 남긴 KBS가 이번에는 야구 유망주들의 땀방울을 담는다. 다채로운 흥미 요소가 총집합한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주요 관전 포인트들을 짚어봤다.

 

[중략]

 

 

■ 야구계 '김나박이' 감독 데뷔전

가요계에 김범수·나얼·박효신·이수가 있다면 야구계에는 김태균·나지완·박용택·이대호가 있다. KBO 레전드로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 중인 네 명의 선수들이 생애 최초 지도자로 변신해 야구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그림은 새로운 감동을 불러온다.

김태균은 충청의 '리틀 이글스', 나지완은 광주의 '리틀 타이거즈', 박용택은 서울의 '리틀 트윈스', 이대호는 부산의 '리틀 자이언츠'를 이끈다.

 

■ 다음 세대 이정후·김도영 나올까…유소년 루키 탄생 예감!

'우리동네 야구대장'에는 프로그램을 넘어 야구계에서 장기적으로 눈여겨봐도 좋을 유소년 원석들이 대거 포진됐다. 뜨거운 모집 열기 속 '만장일치로 손꼽힌 '작은 거인' 김준석, 오만 배 업그레이드를 약속한 좌익수 최진호, 카리스마 캡틴 이효준, 1선발 후보 유효준 등을 비롯해 팀별 총 12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선발됐다.

 

■ 리그전 치열한 순위 경쟁에 '명품 중계진' 입담까지

사전 만남부터 양보 없는 기세 싸움으로 눈길을 모은 감독 4인방은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그전으로 무대를 옮겨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각기 다른 4인 4색 전술을 가진 감독들을 필두로 과연 어떤 유소년 팀이 '초대 야구대장' 타이틀을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 팀의 치열한 순위 경쟁에 중계석도 들썩한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리틀야구연맹(KLBF) 회장을 맡고 있는 배우 김승우, '도루왕' 출신이자 '작두 해설'로 이름난 이대형, 최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안정적인 중계를 펼친 KBS N 대표 스포츠 아나운서 이동근까지 명품 중계진이 완성됐다. 중계진의 날카로운 분석과 재치 있는 입담 속에서 더 탄탄해질 유소년 선수들의 서사는 매주 일요일 밤 안방 1열에서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IT 공부해! 그게 미래의 직업이야!"
    • 15:47
    • 조회 46
    • 이슈
    • S라인 뽐내는 루이바오 🐼💜
    • 15:46
    • 조회 67
    • 유머
    1
    • <마녀배달부 키키> IMAX 포스터 2차 증정 확정(4월 15일부터~)
    • 15:46
    • 조회 44
    • 정보
    • 일본 20대의 평균 저축 금액은?
    • 15:44
    • 조회 564
    • 이슈
    6
    • "나랏말싸미 듕귁에 다ㄹ웊ㅍㅍㅍㅍㅍ"
    • 15:42
    • 조회 998
    • 유머
    12
    • 소중한 독서시간 방해하는 번따남이 뉴스타고 금지되면서 분노하는 진상들
    • 15:42
    • 조회 1001
    • 이슈
    9
    • 최악의 두 세계 결합 : 은퇴할 여유가 없는 나이든 사람들과, 노후 준비할 일자리도 없는 젊은 그룹
    • 15:42
    • 조회 424
    • 이슈
    4
    • [KBO] 오늘 시즌 첫번째 야구없는날 확정
    • 15:40
    • 조회 1321
    • 이슈
    12
    • 신곡 홍보에 진심이라는 어떤 여돌 팬덤.jpg
    • 15:40
    • 조회 511
    • 이슈
    2
    • 신지, 27년 전 쌍수 고백…“어딘지도 모르고 끌려갔다”
    • 15:39
    • 조회 856
    • 기사/뉴스
    1
    • 야마자키 켄토, 데뷔후 첫 NHK 대하드라마 주연
    • 15:39
    • 조회 463
    • 이슈
    8
    • 전세계 다 똑같은 밀레니얼의 불행한 삶 (한국 8090년생)
    • 15:39
    • 조회 804
    • 이슈
    9
    • [단독] 지상파 3사 "120억원이면 월드컵 중계...JTBC에 전달"
    • 15:39
    • 조회 1048
    • 기사/뉴스
    15
    • NCT 127 삐그덕 이지리스닝이다 vs 아니다 111222
    • 15:37
    • 조회 292
    • 이슈
    19
    • 세 글자로 웃기는 명수옹
    • 15:37
    • 조회 306
    • 유머
    1
    • [KBO] 오늘자 광주(삼성-기아)경기 우천취소
    • 15:36
    • 조회 703
    • 이슈
    11
    • 에베레스트에서 역대급 보험 사기 사건 터짐
    • 15:35
    • 조회 2294
    • 기사/뉴스
    21
    • 무인카페에 다녀간 70대
    • 15:34
    • 조회 3364
    • 유머
    25
    • 사람들은 단지 이런 것들을 원하지 않을 뿐이다
    • 15:34
    • 조회 604
    • 이슈
    3
    • 매일 아침 고양이한테 밤새 잘잤냐구, 고양이, 안녕하세요? 고양이, 이 집 좋아요? 로 시작했던 시절
    • 15:34
    • 조회 895
    • 유머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