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스라엘 “2주 휴전에 레바논은 제외…헤즈볼라 공격 계속”
739 9
2026.04.09 09:39
739 9

최근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숨진 레바논인 피에르 무아와드 부부의 장례식이 7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열렸다. 그는 헤즈볼라와 반목하는 기독교계 정당 ‘레바논군’ 소속이었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 AP 연합뉴스

(최근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숨진 레바논인 피에르 무아와드 부부의 장례식이 7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열렸다. 그는 헤즈볼라와 반목하는 기독교계 정당 ‘레바논군’ 소속이었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 AP 연합뉴스)


이스라엘은 이란과의 휴전과 무관하게, 헤즈볼라 소탕을 빌미로 레바논을 계속 공격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낸 성명에서 “2주 휴전에 레바논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앞서 미-이란 중재를 주도한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곳”에 적용된다고 했지만, 이스라엘이 이를 반박한 셈이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 진주한 부대도 물리지 않고 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7일 성명을 내어 국경에서 수㎞ 떨어진 레바논 영토에 ‘대전차 라인’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다.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대전차 미사일을 쏠 만한 고지를 접수하고 병력을 주둔시켰다는 것이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53214.html



레바논은 기독교 인구가 40%가 넘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3 04.29 23,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6 00:29 751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1 04.30 1,070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1,776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379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9 04.30 1,769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16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37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08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65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104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782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145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886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706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04.30 2,023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04.30 262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04.30 1,735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04.30 1,164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8 04.30 3,013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500 04.30 57,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