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자 법원 증인 출석한 배우 박성웅.jpg
93,895 588
2026.04.09 08:58
93,895 588
DwincV
hOotMS
loOgJr
sXBqHm
QzsDZs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 하며 허그”···임성근 전 사단장 위증 재판 증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8692



배우 박성웅이 지난 2022년 술자리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우리 사단장’이라고 부르며 포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는 서로 일면식도 없다며 친분을 부인해왔는데 이러한 주장 신빙성을 깨는 진술이 나온 것이다.

박성웅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성운은 “이종호가 동생, 친구처럼 여기는 한 분이 왔다 갔다”며 “‘해병대’, ‘우리 장군’, ‘우리 사단장’ 하며 허그(포옹)한 것이 기억난다”고 증언했다. 또 “꽤 친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검팀이 당시 복장에 관해 묻자 “군복이 아닌 사복”이라며 “얘기했을 때 ‘아 군인이구나’ 했다”고 답했다.


박성웅은 이날 이 전 대표와 술자리를 수 차례 가져 이를 목격한 구체적인 시기, 장소, 동석자에 대해서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피고인석에 앉은 임 전 사단장을 향해서도 “난 이분을 모른다. 기억 안 난다”고 했다.

임 전 사단장측 변호인이 ‘이 전 대표가 포옹한 것은 어떻게 기억하느냐’고 묻자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답했다.


이어 특검 조사 후 임성근 전 사단장으로부터 ‘나를 본 게 확실합니까’라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증언도 했다.

박성웅은 “저는 정치를 모른다”며 “제가 잘못한 것처럼 보도돼서 바로잡으려고 증언대에 섰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4)
댓글 5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6 04.19 21,5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7,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9,8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362 정보 오늘부터 바뀌는 기내 보조배터리 규정 08:22 286
3048361 기사/뉴스 "50대 엄마, 20대 딸에게 '40억' 남겼는데" 알고보니… 08:22 497
3048360 기사/뉴스 “3천이 9억 돼도 세금 0원?”…자녀에게 사준 주식 ‘증여세 절세법’ [잇슈 머니] 3 08:20 358
3048359 이슈 최근 LA 길거리에서 찍힌 블랙핑크 제니 4 08:18 1,388
3048358 이슈 김치찌개 두그릇 보다 비싼데…빵 한 조각 먹으러 '오픈런' 9 08:16 1,404
3048357 이슈 록시땅 공홈에 올라온 박보검 NEW 아망드 쉬블리므 컬렉션 광고 3 08:15 350
3048356 이슈 이제 곧 만나게 될 늑구의 미래 18 08:15 1,675
3048355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19) 3 08:14 183
3048354 기사/뉴스 '픽시자전거 위험운전 반복' 중학생…부모 '방임죄' 적용 안돼 16 08:14 757
3048353 유머 직원인줄 알았어요 2 08:09 1,405
3048352 이슈 무신사 오배송 받아서 교환한 스레드인.jpg 10 08:09 2,525
3048351 정보 🌟 4월 넷째주 별자리 운세 29 08:06 1,085
3048350 정보 🍀4월 20일 띠별/별자리 운세🍀 32 08:05 955
3048349 이슈 신혜선X공명X김재욱X홍화연 주연 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하이라이트 영상 6 08:05 388
304834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3 08:03 395
3048347 이슈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아동 8명이 사망하는 총격 사건발생 20 07:52 3,121
3048346 기사/뉴스 [속보] 미국 이란 선박 나포에 비트코인 7만4000달러도 붕괴 3 07:48 2,764
304834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44 308
3048344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65.5% ... 취임 이후 최고치 32 07:41 1,056
3048343 정보 ㅅㅍ) 좀 전 WWE 레슬매니아에서 일어난 일 10 07:41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