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자 법원 증인 출석한 배우 박성웅.jpg
65,862 527
2026.04.09 08:58
65,862 527
DwincV
hOotMS
loOgJr
sXBqHm
QzsDZs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 하며 허그”···임성근 전 사단장 위증 재판 증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8692



배우 박성웅이 지난 2022년 술자리에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우리 사단장’이라고 부르며 포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임 전 사단장과 이 전 대표는 서로 일면식도 없다며 친분을 부인해왔는데 이러한 주장 신빙성을 깨는 진술이 나온 것이다.

박성웅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성운은 “이종호가 동생, 친구처럼 여기는 한 분이 왔다 갔다”며 “‘해병대’, ‘우리 장군’, ‘우리 사단장’ 하며 허그(포옹)한 것이 기억난다”고 증언했다. 또 “꽤 친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검팀이 당시 복장에 관해 묻자 “군복이 아닌 사복”이라며 “얘기했을 때 ‘아 군인이구나’ 했다”고 답했다.


박성웅은 이날 이 전 대표와 술자리를 수 차례 가져 이를 목격한 구체적인 시기, 장소, 동석자에 대해서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피고인석에 앉은 임 전 사단장을 향해서도 “난 이분을 모른다. 기억 안 난다”고 했다.

임 전 사단장측 변호인이 ‘이 전 대표가 포옹한 것은 어떻게 기억하느냐’고 묻자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답했다.


이어 특검 조사 후 임성근 전 사단장으로부터 ‘나를 본 게 확실합니까’라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는 증언도 했다.

박성웅은 “저는 정치를 모른다”며 “제가 잘못한 것처럼 보도돼서 바로잡으려고 증언대에 섰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3)
댓글 5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9 00:10 7,9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905 유머 앤 해서웨이한테 가바나 스펠링 적어달라고 한 한국 웹 매거진 계정 13:01 103
3037904 이슈 가족 중에 장기백수 있으면 빡칠 수밖에 없는 이유 13:00 433
3037903 이슈 2026 산리오 캐릭터 대상 투표 시작 (+후보 리스트) 13:00 56
3037902 유머 전소미가 하는 김세정 성대모사 13:00 35
3037901 기사/뉴스 유닛부터 솔로까지, 엔시티가 증명한 무한한 스펙트럼 [NCT 10주년②] 12:58 66
3037900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 가창 라인업 공개 4 12:56 457
3037899 이슈 천생연분 찐부부의 케미! [21세기 대군부인] 텔레파시 챌린지 (아이유, 변우석) 5 12:54 164
3037898 이슈 아몬드브리즈 새로운 뮤즈 - 올데이 프로젝트 7 12:54 260
3037897 유머 잠자는 망아지(경주마) 1 12:54 60
3037896 유머 안녕하세요~ 마에다리쿠 픽업왔습니다🌈❤️🐸✨️🫶☕️ 12:54 182
3037895 기사/뉴스 “회식서 소맥 좀 말아줘요”… 15억 적자 낸 ‘여명’의 눈물 5 12:54 1,166
3037894 기사/뉴스 이유비·황찬성, '유미의 세포들3' 특별출연 12:53 436
3037893 이슈 명동에서 택시기사 폭행한 일본인 관광객, 출국 4 12:52 628
3037892 기사/뉴스 [단독] ‘땅콩회항’ 폭로했던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됐다 22 12:51 1,961
3037891 정치 국민 61%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찬성"…반대는 23% [NBS] 3 12:51 183
3037890 기사/뉴스 “거장 김은희 남편입니다”…장항준, 직원 결혼식 주례 약속 지켰다 5 12:50 1,148
3037889 기사/뉴스 "일본인 해외여행 4명 중 1명 한국행"…문체부·관광공사, K관광 로드쇼 가동 3 12:50 191
3037888 이슈 스피어돔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연출에 한계가 없구나 (약공포 12 12:49 1,253
3037887 이슈 잘생긴 틱톡커 보러 여행가는 여성들 20 12:48 2,111
3037886 기사/뉴스 이수현, 아이유 샤라웃에 감동 “언니 악뮤 아닌 나만 아껴, 그래서 사랑해”(정희) 8 12:47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