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대여배우가 방송국 출연금지 당했던 사연
8,508 35
2026.04.09 07:06
8,508 35

樹木希林が肉声で語った自らの人生観 「モノを持たない買わない」生活 | 樹木希林の名言に学ぶ ~『一切なりゆき』より~

지금은 작고한 키키 키린

 

무려 60년대부터 죽는 그날까지 방송가에서 일한 여배우인데

일본의 대형 방송사 TBS에서 몇년간 출연금지 당한 일이 있었다........

 

 

 

때는 1979년 당시 그녀가 출연한 TBS 드라마의 파티현장에서였다

 

久世光彦は昭和の不良少年の心を表現し続けた | 文春写真館 - 本の話

그날 파티현장엔 드라마를 히트시킨 주역 프로듀서와

 

樹木希林・郷ひろみ、若き日の名作コメディドラマ「ムー一族」4月6日(月)よる7時~放送開始 | BS無料放送ならBS12(トゥエルビ)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임 (빠마머리가 키키키린)

이외에 관계자 200여명이 모였었음

 

 

그런 성대한 파티에서 마지막 연설을 맡은 게 키키 키린이었는데

마이크를 집어들고 갑자기 경악스러운 폭로?를 함

 

 

樹木希林さんを偲んで | むちゃログ

 

"드라마에 출연한 노구치 토모코 씨와 프로듀서의 사이에서 곧 아이가 태어납니다.

노구치 씨도 힘냈으니 앞으론 아내분과 셋이 사이좋게 사시기 바랍니다."

 

라며 프로듀서와 동료 여배우의 불륜을 폭로한 것.....!

 

 

프로듀서는 마흔줄 유부남이었고 여배우는 21살이었음..

글고 아내랑 셋이 잘 살라는 건 뭔말이여ㅜㅜ

 

 

 

순식간에 회장은 얼어붙었고.......

 

 

 

NHKで『伝説のコンサート~沢田研二』放送 1989年の“伝説のロックステージ”が最新リマスターで蘇る | オリコンニュース(ORICON NEWS)

멍청아 그런소리 하지마!!!!!!

라며 소리치며 퇴장한 동료 연예인이 있는가 하면

 

 

 

内田裕也さん最後の食事はオムライス ハンバーグ、ステーキ…入院後も体力回復あきらめず“好物作戦” - スポニチ Sponichi Annex 芸能

바보자슥!! 이혼이다!!

하며 키키 키린의 남편이 소식듣고 회장에 오다가 청바지 입었다고 입뺀당하기도 함

 

 

 

 

ユーチューブで芸能人の整形動画見てたらこんな時間! 寝なくちゃ!! おやすみなさい🌛💤 #ムー一族 #樹木希林

 

키키 키린은 계속해서 

후배가 불륜때문에 점점 초라해지는 모습을 견딜 수 없었다

두사람의 마음의 짐을 덜어주고 싶었다.. 뭐 이런 발언을 함

 

 

뭐.. 할수도 있지만 솔직히 불륜사건 당사자도 아니시잔아요..

옆에서 불륜 후배는 울고있음

 

 

아무튼 저 아수라장 사건 이후...

후배 노구치는 무사히 출산

처음엔 프로듀서의 부인이 완강히 나오다가 결국 이혼하고 프로듀서는 노구치와 재혼함

키키 키린은 이 일로 몇년간 TBS에서 출연정지먹음

 

 

프로듀서 역시 이후 TBS 사임하며 독립하였다가

2006년 병세악화로 사망

 

 

久世光彦の妻・朋子さん(糸魚川出身)が本出版 - 上越タウンジャーナル

아내인 노구치는 남편과의 추억을 정리한 에세이를 출간하였다

 

사스가 에세이의 나라

 

 

 

ムー一族 伝説:久世と樹木希林が築いた笑いと涙のドラマ | 天地温古堂商店

키키 키린과 프로듀서는 약 20년동안 절연상태였다가 나중에 작품에서 다시 만나 화해함

 

사실 불륜사실은 동료들끼린 다 알고있었는데 그걸 본인 좋을대로 공론화해서 상처준 게 나빴다며 다른 동료배우들과는 사이가 좀 그랬던 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8 00:10 5,9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0,0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691 이슈 선슈핑에서 작년에 태어난 아기 판다 자메이짜이(쌍둥이 중 큰애)가 판다별로 감 (2025.8.28~2026.4.3) 10:13 157
3037690 기사/뉴스 유흥업소 전광판에 '법무법인 대표' 사칭한 "서초의 왕" 부지석 변호사...法 "정직 1개월 징계는 타당" 10:12 88
3037689 이슈 미 국방부 교황청 대사를 불러 위협 4 10:12 270
3037688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4 10:10 107
3037687 기사/뉴스 모니터 벗어나 ‘봄나들이’… 게임사들 오프라인 축제 봇물 10:10 150
3037686 기사/뉴스 이정후·김도영 이을 야구 원석 나오나?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방 D-3 10:09 105
3037685 이슈 엑소 엠디 엑소엘을 몇살로 봐주는건지 감도 안온다 8 10:09 500
3037684 이슈 1등 강박주의자 동창의 현재.jpg 13 10:09 1,032
3037683 이슈 트럼프 휴전 직전 유가 하락 1.4조원 베팅...'내부 거래 의혹' 30 10:05 965
3037682 이슈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고현정 쓰리샷 19 10:04 2,242
3037681 기사/뉴스 마약 집행유예 중 '시속 182km 음주운전'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4 10:03 320
3037680 기사/뉴스 가수 박서진, 'KBS 전국노래자랑' 인연으로 기부 10:03 172
3037679 이슈 NCT DREAM 일본팬클럽 NCTzen-DREAM Japan 배너 변경 6 10:02 678
3037678 이슈 업체 통해 국제 결혼하는 여성들의 속마음 49 10:02 2,329
3037677 기사/뉴스 비비,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로맨스 연다‥OST 첫 주자 2 10:02 142
3037676 기사/뉴스 [속보]이란 "호르무즈 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27 10:01 1,503
3037675 이슈 이스라엘, 휴전 첫날 레바논 공격 확대…1천명 넘게 사상.gisa 7 10:00 320
3037674 유머 엄마 혓바닥에 눈 코가 다 덮히는 아기 치타 14 10:00 1,382
3037673 기사/뉴스 “36개월이나 군복무하라고요? 제가 왜요?”...결국 ‘반토막’ 난 군의관 12 09:58 1,115
3037672 기사/뉴스 도쿄에 360도 구형 공연장 '스피어' 들어서나…사업비 3조원대 10 09:58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