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BO 투수 명문팀" KIA 타이거즈의 레전드 투수들에 대한 소개
1,464 6
2026.04.08 23:18
1,464 6

 

KIA 타이거즈는 KBO리그 통산 최다 우승 구단으로, 

수많은 레전드 투수들을 배출하여 "투수 명가"로 불린다.

 

투수 명문팀이 주제인만큼,

많고 많은 타이거즈의 레전드 투수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투수들에 대해 다뤄보겠다.

들어가보도록 하자.

 

 

 

 

 

"국가대표 에이스" 윤석민 

 

 

398경기 1270이닝 77승 75패 1072탈삼진

ERA 3.29 WHIP 1.22 sWAR 31.21

 

주요 기록

-KBO 한국시리즈 우승 1회 

-KBO MVP 1회

-KBO 투수 골든글러브 1회

-KBO 다승왕 1회

-KBO 평균자책점왕 2회

-KBO 탈삼진왕 1회

-KBO 승률왕 1회 

-투수 트리플 크라운 1회 

 

류현진, 김광현과 함께 "류윤김"으로 불리며

2000년대 후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투수이다. 

 

2011시즌 KBO리그 MVP 및 4관왕으로 리그를 지배하였으며,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9 WBC 준우승의 주역이다.

 

 

 

 

 

"팔색조" 조계현

 

 

320경기 1823.1이닝 126승 92패 1100탈삼진 

ERA 3.17 WHIP 1.19 sWAR 44.64

 

주요 기록

-KBO 한국시리즈 우승 6회

-KBO 다승왕 2회

-KBO 평균자책점왕 1회

 

1990년대 해태 타이거즈의 4우승의 주역이며, 

KBO 투수 통산 sWAR 9위, WHIP 10위에 위치한 레전드이다.

 

 

 

 

 

"무등산 핵잠수함" 이강철 

 

 

602경기 2204.2이닝 152승 112패 1751탈삼진

ERA 3.29 WHIP 1.16 sWAR 53.03

 

주요 기록

-KBO 한국시리즈 우승 5회

-KBO 한국시리즈 MVP 1회

-KBO 탈삼진왕 1회

 

조계현과 함께 1990년대 해태 타이거즈의 4우승을 견인한 투수로,

KBO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10승을 거둔 레전드이다.

 

KBO 투수 통산 sWAR 5위, 다승 5위, 탈삼진 4위, 이닝 5위의 누적 괴물이기도 하다.

 

 

 

 

 

"대투수" 양현종

 

 

543경기 2656.2이닝 186승 127패 2185탈삼진

ERA 3.90 WHIP 1.37 sWAR 63.50

 

주요 기록

-KBO 한국시리즈 우승 3회

-KBO 한국시리즈 MVP 1회

-KBO MVP 1회

-KBO 투수 골든글러브 1회

-KBO 다승왕 1회

-KBO 평균자책점왕 2회

-KBO 통산 최다 탈삼진 (2185탈삼진)

 

KBO리그 역대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이자, 

KIA 시대 타이거즈의 상징이다.

 

역대 유일한

단일시즌 KBO MVP - 한국시리즈 MVP 수상이라는 기록의 보유자이며,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탈삼진을 수확한 레전드 투수이다.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

 

 

367경기 1647이닝 146승 40패 1698탈삼진

ERA 1.20 WHIP 0.80 sWAR 78.84

 

주요 기록

-KBO 한국시리즈 우승 6회

-KBO MVP 3회

-KBO 투수 골든글러브 6회 (역대 최다)

-KBO 평균자책점왕 8회 (역대 최다)

-KBO 다승왕 4회

-KBO 탈삼진왕 5회

-KBO 승률왕 4회

-KBO 통산 평균자책점 1위 (1.20)

-KBO 단일시즌 최저 평균자책점 (0.78)

-KBO 통산 WHIP 1위 (0.80)

-KBO 투수 통산 sWAR 1위 (78.84)

 

이견의 여지가 없는 KBO리그 역대 최고의 선수이자,

KBO에서 가장 압도적인 전성기를 보낸 투수이다.

 

백투백 MVP, 다승왕 3연패, 평균자책점왕 6연패, 탈삼진왕 4연패로

KBO리그를 초토화시켰으며, 

1986~1989 해태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4연패에 크게 기여하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32 04.17 38,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1,4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9,3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7,2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1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0,9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913 이슈 캣츠아이 코첼라 2주차 공연 생중계 시작 12:02 8
3046912 유머 죽순받고 기분좋아서 머리 풀린 후이바오🩷🐼 7 12:00 259
3046911 이슈 와 나 카공하는디 웬 40대 아저씨가 어디서 본적있지 않냐고 6 11:58 982
3046910 유머 어제자 래퍼여친으로 팬들 사이에서 핫했던 방탄 정국 ㅋㅋㅋ 10 11:57 761
3046909 유머 T익스프레스타고 영혼이 들락날락하는 초딩 3 11:55 391
304690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매우 기뻐해" 14 11:54 606
3046907 이슈 김재중이 만들었다는 야심작 남돌.jpg 11:53 358
3046906 기사/뉴스 룰루레몬, '유독 물질 포함' 의혹에 검찰 조사 착수… 7 11:51 663
3046905 이슈 오늘 연차내고 건강검진 받는 러바오 프로님.jpg 2 11:51 891
3046904 이슈 집에 도둑이 든 것 같은데 어쩌죠 7 11:49 1,271
3046903 유머 쩝쩝충보는표정 말하지않아도 느껴짐 9 11:47 1,083
3046902 이슈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52 11:47 2,742
3046901 기사/뉴스 "중국인처럼 살아보기?"…SNS 번진 '차이나맥싱', 뭐길래 24 11:46 1,449
3046900 이슈 1961년 티파니의 아침 오프닝 6 11:45 395
3046899 이슈 현대 일본인들은 이 두개 민족의 혼합이라고 함 9 11:45 1,590
3046898 이슈 앤 해서웨이 실제로 넘어짐 5 11:43 1,937
304689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에 나온 종묘 졔레 모습 27 11:41 2,917
3046896 기사/뉴스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10 11:41 2,381
3046895 유머 팬들보고 드물게 빨리 자리 피하려는 박지훈ㅋㅋㅋ 5 11:40 1,078
3046894 기사/뉴스 "지금 내 마음은…멍멍이!" 유연석, ♥이솜 향한 직진 고백 중 '역대급 퇴행' 엔딩 ('신이랑') [종합] 1 11:40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