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0분 줄여서 5시간 12분”...김남길, 주지훈도 질겁한 ‘역대급 팬 납치설’의 진실 ('유퀴즈') [핫피플]
722 2
2026.04.08 22:40
722 2
iVnQSJ


김남길은 팬미팅에서 무려 21곡의 라이브를 소화하며 5시간이 넘는 시간을 채웠던 일화를 털어놨다. 김남길은 “30분 줄여서 5시간 12분을 했고, 인터미션을 따지면 5시간이 안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남길의 절친한 동료 주지훈은 팬미팅 시간이 매번 너무 길자 “팬들 뭐라도 먹이면서 하라”* 걱정 섞인 충고를 건넸다고. 이에 김남길은 “공연장 이슈로 (음식 섭취가) 어려워서 쉬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FMhyLN


진정한 반전은 쉬는 시간에 있었다. 정작 본인은 쉬지 않고 인터미션 시간에도 무대에서 밴드, 팬들과 수다를 떨었던 것. 쉼 없는 그의 수다 본능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역대급 팬미팅을 함께한 스태프의 고충도 이어졌다. 이번 팬미팅은 전문 사회자 대신 보컬 트레이너가 MC를 맡았는데, 해당 MC는 “대본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다”라며 김남길의 예측 불허한 에너지에 혀를 내둘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40822340248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66 04.08 21,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716 이슈 바티칸측이 교황의 미국방문을 취소했다는 말이 있음 10:42 135
3037715 이슈 수제비귀 강아들은 걸을 때마다 수제비가 팔랑 거리는 걸 아시나요 8 10:40 522
3037714 기사/뉴스 “7인 가족 15년 무주택 버텼다”…‘만점’만 살아남은 서초 로또 청약 1 10:38 691
3037713 기사/뉴스 "한국은 무료야" 너무 좋았는데…이제 화장실 돈 내는 시대 도래할까 8 10:38 729
3037712 이슈 시선집중 존예 강아지 지나감 15 10:38 1,411
3037711 유머 [먼작귀] 오늘 우리나라에도 방영된 치이카와 오데와 고블린들 에피소드 첫번째 3 10:37 139
3037710 기사/뉴스 [속보]구윤철 "3차 석유최고가격, 오후 7시 발표…내일부터 적용" 7 10:37 392
3037709 이슈 오빠랑 존똑이라고 말 나오는 리한나 딸 3 10:37 656
3037708 이슈 탑 솔로앨범 타이틀곡 2 10:37 234
3037707 기사/뉴스 [속보] '수유동 식당 흉기 난동' 60대 1심 무기징역 선고 3 10:35 292
3037706 이슈 피어스 모건과 인터뷰하는 이란교수 9 10:34 595
3037705 기사/뉴스 "대전 1살짜리 수컷 늑대, 포획 실패" 시민 불안에 떠는데... 오월드 은폐시도 의혹 14 10:33 951
3037704 정보 수면 시간 줄여서 얻는 이득은 없다 시간이 아까워서 안 자는 사람들에게 단호한 교수님 10 10:32 777
3037703 이슈 악뮤 이수현 인스타에 올린 이번 앨범 후기 12 10:32 1,751
3037702 기사/뉴스 트럼프, 나토에 보복 시작? "스페인이나 독일 미군기지 폐쇄 검토" WSJ 보도 21 10:30 647
3037701 기사/뉴스 [속보] “국세청, 콜센터 근로자의 사용자 맞다”…노동부, 사용자성 첫 판단 7 10:28 939
3037700 기사/뉴스 "왜 신고했어"…차에 여친 감금·폭행한 50대 징역 1년 3 10:28 165
3037699 정치 중국인에 40만 원 지원?..."국민 호도" vs "뒤늦게 변명" 1 10:27 522
3037698 이슈 미국 관료가 교황청대사 불러 질책했다고 함 49 10:27 2,714
3037697 기사/뉴스 [단독] '보호관찰' 고교생 2명 SUV 훔쳐 220km 운전...검찰, 구속영장 반려 7 10:25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