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이 되고 나면 다들 하는 일이나 환경이 달라지면서
나나 친구들이나 다들 각자 너무들 바쁨.. 바빠짐
체력도 없음 ..
다들 본인의 휴식과 주말이 너무너무 귀해짐
먼저 만나자고 한 친구 A
오케이! 칭구칭긔랑 보고 싶으니
열심히 서로 가능한 일정 맞춰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만나는 날이 다가옴!!!!!
하지만 사정에 따라 그럴 수 있어.. 응..
사회인이 되면서부터
약속 다가올 때 취소되는 일이 잦아지기도 함
사실 요즘은 약속이 취소되면 좋기도 하잖아ㅎㅎㅎㅎㅎ
밀린 유튜브 넷플릭스 보고 게임도 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야징~ 🌸
그치만 이런 경우는
집에서 아직 준비를 시작 안 했을 때의 얘기고,,
최악의 경우 꾸역꾸역 화장하고 준비하고 나왔는데....
당일 직전에 취소되면,,
그럴 수 있지 .. 오키오키
어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가거나..
나온 김에 시간을 때우거나 하겠찌..
물론 약속을 취소했다는 것만으로
삭바가지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님..
문제는
먼저 약속잡고 취소 통보했던 사람이
다시 날을 잡으려는 의사를 안 보임.............
그럼 서로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약속을 열심히 지키려고 했던 내가 허무해짐,,
나도 그럼 그날 내가 하고픈 일들을 할 수도 있었을 텐데,,
보고싶다며.. 나만 진심이었어? ㅠ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또 먼저 만나자고 연락하는 A
... 아무튼 만나기로 함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위에 적은 대로
다시 반복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점점 신뢰가 안 가기 시작함 ㅠ
약속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되면
가능한 빠른 날로 다시 서로 맞춰보려고 하는 게
매너라 생각하는데..
요즘 주변에서도 보면 이런 일들이 꽤 잦은 거 같음
이 패턴을 몇 번 겪다보면
아무리 계획형이라도 약속은 번개가 좋아짐
서로 부담 없고, 일정 안 되면 거절하기도 편함 ㅠ
네 시간만 소중하냐,,
내 시간도 소중하다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