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으로 귀화하기로 했다는 재일교포 축구 유망주 윤성준.gif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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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전 소속팀으로 유명한 교토상가FC 소속의 18세의 중앙미드필더 유망주이며
올해 J리그에 데뷔하자마자 주전을 차지하고 교토 최연소 주장이었고 최근 분데스리가 마인츠로
이적한 가와사키 소타 이상의 재능으로 평가받는 선수임
일각엔 현재 분데스리가 탑 수비형미드필더인 사노 카이슈에 버금가는 재능이라고도 평가

교토 유소년 시절부터 평가가 매우 높아서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에 연수도 다녀옴
당시 본머스 관계자들도 극찬했었고 계약 제의를 했다는 말도 있음
https://img.theqoo.net/GCNVYn
유스시절 박지성과의 만남.(박지성 왼쪽)
참고로 오른쪽 선수는 키타 카즈나리라는 선수인데
이 선수도 얼마전 스페인 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로 간 유망주


현재 일본 축구협회에서도 현 대표팀 주장인 엔도 와타루의 후계자로 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함
소속팀 교토 역시 올시즌 끝나고 바로 유럽진출도 추진해준다고 했고
이런 유망주를 놓친게 한국 축구팬으로서 매우 아쉽지만 대한축구협회도 할수있는 노력은 다했고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교포의 입장이 이해가는 면도 있기에
앞으로 축구인생에 행운이 있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