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면 전문가 “자는 시간 5시간 미만이면 치매 3배↑, 비만+뇌졸중도 생겨”(유퀴즈)
1,970 12
2026.04.08 21:29
1,970 12
enNVVw
GoRkfV

20년간 불면증을 연구해온 수면 전문의 주은연 교수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수면 장애가 늘어난 이유가 두 가지라며 스마트폰 보급,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을 언급했다. 밤새 스마트폰을 만지고, 재택근무 원격수업으로 생활 루틴이 깨지며 수면 장애가 고착화됐다고.


주은연 교수는 수면 시간 5시간 미만이면 치매 확률이 3배 늘어난다고 전했다. 유재석이 "5시간 미만 자도 '난 개운하다'고 하는 분이 가끔 있던데"라고 하자 "5시간만 자도 되는 숏 슬리퍼가 있는데 유전적 결함이다. 0.001%도 안 된다. 있긴 있지만 매우 드물어서 그쪽은 아닐 거다. 주말에 보충해서 잘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11시 자서 6시 일어나는 패턴이 제일 좋다"고 좋은 수면 시간을 추천했다.


주은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도 생긴다며 "식욕 촉진 호르몬 그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먹는 게 없어도 살이 찐다. 부적절한 타임에 먹는다. 규칙적으로 소량을 먹는 게 중요한데 한 번에, 특히 야간에 왕창 몰아먹는다. 그러고 잠은 조금 잔다. 그러면 살찐다"고 경고했다.


그는 젊을 때 잠이 부족하면 나중에 관상동맥질환, 뇌졸중으로 온다면서 "이런 병을 얻은 건 20-40대 어떻게 생활했냐 그대로 드러나는 성적표다. 결국 나중에 대가를 치를 텐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4082102388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53 04.08 18,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1,3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9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539 유머 꿈에서 달리고 있는 햄스터의 발짓 01:17 19
3037538 이슈 철저히 내기준 이번년도 기대되는 영화/ott 01:17 63
3037537 유머 영상 찍게 비키라는 인플루언서 1 01:16 361
3037536 이슈 세계가 나락가는중에 ㅈㄴ잘되는중이라는 이스라엘 주식시장 1 01:10 841
3037535 이슈 휴전하니까 귀신같이 또 어그로 끌었던 북한 2 01:10 607
3037534 유머 쑥갓올린 포차스타일의 즉석우동과 경양식 돈까스 파는 망원동의 식당 9 01:10 558
3037533 이슈 이렇게 스누피같이 생긴 가나디 처음봄 01:09 432
3037532 이슈 설렌다고 트위터 반응 좋은 팬미팅에서 팬 보는 아이돌 눈빛 3 01:06 663
3037531 이슈 커피포트 없음 뜨거운 물 없음.. 23 01:05 1,012
3037530 이슈 언니특: 동생 취향 개조시킴 4 01:05 582
3037529 이슈 이거진짜명작입니다 1 01:04 268
3037528 이슈 서울 친구들이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냐며 경악했음 25 01:03 1,918
3037527 이슈 실업급여 근황 01:02 1,159
3037526 이슈 송유관 해저 파이프에 빨려 들어간 5명의 작업자들 4 01:00 1,128
3037525 이슈 머리를 짐벌처럼 고정하고 움직이는 티벳여우 처음봄 2 00:59 368
3037524 이슈 앞에 다른 원숭이들 따라하는 펀치🐵 4 00:58 300
3037523 이슈 뭐지 이사배가 청하처럼노래하고 미료처럼랩함 그것도되게잘함.. 17 00:56 1,195
3037522 이슈 맹구 콧물 돌아가는 피규어도 나옴 4 00:56 575
3037521 이슈 다 탐내는 엑소가 14주년 자컨에 입고 나온 단체티셔츠 4 00:55 808
3037520 기사/뉴스 [단독] 피해자에 지인까지 위치추적‥집요한 '보복살인' 11 00:54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