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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더보이즈·이승기 줄이탈' 차가원, '300억대 사기' 의혹..경찰 압수수색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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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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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사기 혐의로 피소되면서, 그가 운영하는 기획사가 경찰의 강제수사를 받게 됐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차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 강남구의 A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이날 밝혔다.

차씨는 본인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사의 소속 연예인을 앞세워 관련 업계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에 대해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4543



차 대표가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하고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게 의혹의 핵심입니다.

경찰은 차 대표에 대한 3건의 고소장을 접수했는데, 피해 주장 금액이 3백억 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37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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