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주당 정청래 지도부가 경선에 대통령 당선 되기 전
사진, 영상을 쓰지 말라, 당무개입이 될 수 있다
이런 유례없는 공문을 후보들한테 보냄
->사실상 당무개입 타령하며 친명 의원들과 대통령 저격한 거고 정청래는 당대표 선거 때 징글징글하게 친명 팔이했던 터라 난리남
2. 청와대 고위관계자발로 청와대 뜻이라는 기사가 뜸
->정청래 쉴더들이 저 기사 가지고 대통령 뜻인데 왜 정청래 욕하냐고 정청래 비판하는 사람들 패고 다님
3. 오늘 청와대 대변인이 ‘청와대 요청 아니다’ 브리핑함
->브리핑 후 고위관계자발 기사 삭제됨
4. 대통령이 그 고위관계자가 누군지 감찰 지시함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이 고위 참모들이 들어와 있는 단체 텔레그램방에 "보도에 인용된 청와대 고위 관계자를 감찰해 찾아낸 뒤 문책하고, 해당 보도에 대해 정정 보도를 요청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친이재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취임 전 이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어떻게 당무 개입에 해당하느냐"는 반발이 나왔지만 정청래 지도부는 지침을 바꾸지 않았다. 그러다 이 같은 지침이 청와대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까지 나오자, 이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그것은 내 뜻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낸 것이다. 해당 보도는 현재 온라인에서 삭제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4228?sid=100
정청래 지도부가 대통령의 뜻 왜곡, 날조해서 써먹다가 청와대에서 아니라고 하면 모르는 척 하는 거 몇번 째인지 모르겠음
현재 포렌식 조사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