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7322320
영상 속 '늑구'는 산에서 내려와 산길을 따라 내려오다 갑자기 지나가는 차량을 보고 놀라 도망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블랙박스 제보자는 늑구가 산에서 내려올 때까지만 해도 들개인 줄 알았고 안전문자를 보고서 늑대인 줄 알았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늑구의 최종 목격 장소는 대전 치유의 숲 근처였습니다.
대전시와 오월드 측은 늑대 귀소본능을 이용해 오늘 밤 오월드로 돌아오게 한다는 계획입니다.
다만 몽둥이를 들거나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면 야생성을 보일 수 있어 주의를 당부한다는 안전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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