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협상 안 되면 언제든 되돌아갈 것"
754 7
2026.04.08 19:44
754 7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이란과 2주간 휴전을 전격 발표한 이후 영국 스카이뉴스 특파원과 통화에서 이번 휴전이 "훌륭하다. 아주 좋다"고 자평하며 "우리는 군사적으로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협상 결과가) 좋지 않으면 우리는 언제든 아주 쉽게 (군사적으로) 되돌아갈 것"이라며 언제든 이란을 다시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종전안을 미국이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대해선 "당신은 그 포인트들이 뭔지 모르지만 나는 안다"며 "그 중 상당수는 매우 훌륭하고, 대부분은 이미 충분히 협상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도 성명에서 이란이 미국, 이스라엘과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이란이 제시한 10개 항의 종전안을 미국이 전부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매체는 10개항에 이란의 우라늄 농축 허용, 호르무즈 해협 운항에 대한 이란의 통제, 역내 모든 기지에서 미 전투 병력 철수, 대이란 제재 완화, 전쟁 피해 배상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미 행정부는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공개하지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도 10개항이 협상을 위한 기반이라고만 언급했을 뿐 이란의 요구를 수용했다고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https://naver.me/FiPLEdyx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34 00:05 15,9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0,4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6,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411 유머 의자만 미리오고 식탁이 도착안한 거실 1 22:18 118
3037410 정보 강다니엘(KANGDANIEL)- Stay Live Clip 22:18 34
3037409 이슈 김재중 어릴때 느낌 조금 있는것 같다는 반응 있는 김재중 소속사 신인 아이돌 멤버 6 22:17 229
3037408 이슈 에베레스트 보험 사기 사건.jpg 11 22:15 728
3037407 이슈 '편견' 없는 사람과 놀이공원에 간 뇌성마비 환자 9 22:15 587
3037406 유머 왤케화남 1 22:15 295
3037405 유머 일본 트윗 번역계: 저 실직당했네요 3 22:13 806
3037404 이슈 다영 𝑾𝒉𝒂𝒕’𝒔 𝒂 𝒈𝒊𝒓𝒍 𝒕𝒐 𝒅𝒐💋 챌린지 with 라이즈 RIIZE 소희 9 22:13 270
3037403 이슈 대한민국 체납왕(3,938억 원 체납)을 만난 기자 34 22:12 1,978
3037402 유머 망가진 도로 보고 빡친 도미노피자의 광기 3 22:12 533
3037401 이슈 벚꽃축제 갔던 딸이 집단폭행당해 울며 전화했다 10 22:12 1,309
3037400 이슈 인간 관계에서는 적당히 손해보는 것이 맘 편하다 4 22:11 705
3037399 유머 허경환이 장례식장에서 유행어 시전한 이유?! 2 22:10 423
3037398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8일 각 구장 관중수 2 22:10 595
3037397 유머 유전자의 신비 2 22:09 351
3037396 이슈 얼굴 막 쓰는 세븐틴 7 22:09 242
3037395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9일 각 구장 선발투수 10 22:09 659
3037394 이슈 은우 정우로 보는 일주일간 얼굴 변화 3 22:09 904
3037393 이슈 에브라 : 축구가 막 그립진 않지만 경기장에서의 박지성 네가 그리워 너와 함께 뛰며, 그 순간을 다시 즐기고 싶어.gif 1 22:09 327
3037392 유머 지붕 위에 있는 고양이를 본 사람들이 한 행동 6 22:08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