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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N이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2주년을 맞아 팬들을 다시금 추억으로 소환했다. 영원한 로맨스의 향수, 마니아들은 여전히 선재와 솔을 기억한다.
8일 tvN 측은 공식 채널 계정을 통해서 '선업튀' 과거 스틸컷, 명장면 등을 편집한 자체 제작 포스터를 게재했다.
tvN은 "부지런히 달려갈게. 티랑이들이 있는 2026년으로. 떨어지는 벚꽃잎과 함께 찾아온 '선재 업고 튀어' 2주년. 타임 슬립해서 우리의 솔선재 보고 싶잖아.."라는 글로 솔(김혜윤), 선재(변우석)의 캐릭터를 환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408185944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