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이수현, 이찬혁)는 4월 8일 아이즈매거진 디지털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플레이 꼼데가르송의 2026 봄 여름 시즌과 함께 촬영됐다.
아이즈매거진 측은 "우리 기억 속 악뮤의 첫 초상은 아마도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든든하게 지탱하던 국민 남매의 명랑한 모습이었을 것이다. 계절이 무수히 교차하고 어느덧 두 사람은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고독과 인고의 시간을 지나 더욱 단단하고 깊어진 영감의 샘터를 일구어 냈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 12주년을 맞이하는 4월 7일 7년이라는 긴 항해의 닻을 내리고 정규4집 '개화(開花']와 함께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동화적 상상력이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악뮤는 스스로를 정의해가던 시절의 자유로운 무드를 완벽히 재현했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60408172707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