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10대들이 만화 잡지에서 멀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함
3,023 12
2026.04.08 16:50
3,023 12

https://news.yahoo.co.jp/articles/cc4b134859845e23fba542e9f97286660d38b270

 

・1996년

조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4249명, 중학교 1~3학년 3941명, 고등학교 1~3학년 4253명에게 실시

초4 남자「코로코로 코믹(주로 초등학생 대상 소년만화가 많음)」371名 여자「리본(이쪽은 순정만화 중심)」349名
중1 남자「주간 소년 점프」433名 여자「Myojo(아이돌 등 연예인 중심 잡지)」313名
고1 남자「ジャンプ」487名 여자「SEVENTEEN(패션, 모델 등)」187名

・2019년

조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3461명, 중학교 1~3학년 2570명, 고등학교 1~3학년 3479명에게 실시
小4男「코로코로」236名 女「챠오(순정만화 중심 잡지)」130名 →보정 후 남 290名 여159名
中1男「점프」27名 女「nicola」55名 →補正後 중1 남41名 여84名
高1男「점프」44名 女「Myojo」26名 →補正後 고1 남54名 여32名

-----

만화 자체의 판매액수는 2010년 중~후반 이후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나 저연령 독자층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고 함

특히 학생 독자 사이에서 점프의 비중이 확 줄고 코로코로 코믹이 그나마 건재

 

이것만 보면 '요즘은 종이로 된 잡지 말고 전자책 구독해서 읽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라고 생각되지만

 

■「デジタル版」も読まれていない

'디지털 판'도 읽혀지지 않고 있다

 いやいや、雑誌で読まなくなっていても、スマホで読んでいるだろう、と思うかもしれない。おそらく大人はそうなっている。だが日本では子どものマンガ読書のデジタルへの移行はあまり進んでいない。

'아니, 잡지를 안 읽어도, 스마트폰에서 읽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마도 어른 층은 그렇게 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아이들의 잡지 독서의 디지털로의 이행이 그다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중략)

 

 日本では電子コミックの読書率は小学生15%、中学生35%、高校生49%。韓国ではウェブトゥーンの読書調査率は小45%、中69%、高70%と、韓国ではデジタルコミックのほうがむしろ広く読まれている。

일본에서는 전자 만화의 독서율은 초등학생 15%, 중학생 35%, 고등학생 49%, 한국에서의 웹툰의 독서조사율은 초등학생 45%, 중학생 69%, 고등학생 70%로, 한국에서는 전자 만화책이 오히려 많이 읽히고 있다.

 また中高生に関してはすでに日本より韓国のほうがコミック読書率が高い。

또, 중고등학생 층에서는 이미 일본보다 한국이 만화 독서율이 높다.

-----

 

기사에서는 일본의 전자책은 애초부터 성인 대상층 타겟으로 이뤄졌기에 뒤늦게 저연령층을 공략하려 해도 어렵다는게 원인이라고 들고 있음

전자책 연재 작품들은 대부분 성인 대상/전자책 구독 어플을 15세 이상 또는 성인으로 제한하고 있는 점 등을 문제로 드는 중

+한국의 경우 웹툰을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는 것도 예시로 언급

 

댓글에서는 일본의 저출산 현상, 저연령층에서의 쇼츠 및 틱톡의 유행 등도 원인으로 드는 의견도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27 00:05 15,7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9,7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8,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6,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357 이슈 이스라엘 휴전 협정 후 레바논 폭격 5 21:43 433
3037356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결말에 대한 작가의 이야기 2 21:42 281
3037355 유머 이거만큼 신혼부부같은 사진 본적없음 21:42 541
3037354 정치 [단독] ‘민생유튜버’ 데뷔 장동혁 대표, 연출이었나…당 관계자가 시민으로 출연 3 21:41 209
3037353 기사/뉴스 한로로, 건대 국문과 다니다 가수 데뷔 “코로나 겪고 음악 욕심 커져”(유퀴즈) 1 21:40 332
3037352 이슈 요즘 트위터에서 엄청 핫한 어플!!!.x 4 21:40 767
3037351 이슈 은우 정우 키 몸무게 4 21:39 694
3037350 정치 "대통령 사진 금지?‥이는 후보자 협박" 이 대통령, 여당 지도부 성토 5 21:38 196
3037349 유머 트럼프피셜 자기한테 좋은말 해준다는 김정은의 답변 21:38 592
3037348 기사/뉴스 2030男 63%, '영포티'에 "너무 싫어"…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었을까 23 21:37 780
3037347 이슈 갤럭시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샤이니 태민 어드바이스 추는 로봇 9 21:37 596
3037346 이슈 브리지트 마크롱 영부인이 들었던 프랑스의 128년 된 가방 브랜드 2 21:36 1,017
3037345 기사/뉴스 불면증 고치는 '다크샤워'·'잠 오는 주파수'?…전문가 "효과 있겠냐고요" 일갈 (유퀴즈) 5 21:35 520
3037344 이슈 하늘이 도와줬다는 다영 뮤비 장면.twt 5 21:35 1,399
3037343 이슈 개장수가 저희 집 마당에 무단침입하여 반려견을 트럭에 싣고 데려갔습니다 13 21:35 1,197
3037342 이슈 [KBO] 공 진짜 빨라서 가지 말고 있어보라는 소리 들은 배우 24 21:35 1,663
3037341 이슈 MW:MEU (뮤) 'Gummy Clock' Performance Video 21:33 42
3037340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에 무기 공급 국가 50% 관세 부과…핵 잔해 제거할 것" 4 21:32 485
3037339 이슈 굿네이버스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 X 선 넘는 좋은 일] 3 21:31 121
3037338 유머 집사야 놀아조 3 21:30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