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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대들이 만화 잡지에서 멀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함

무명의 더쿠 | 16:50 | 조회 수 2999

https://news.yahoo.co.jp/articles/cc4b134859845e23fba542e9f97286660d38b270

 

・1996년

조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4249명, 중학교 1~3학년 3941명, 고등학교 1~3학년 4253명에게 실시

초4 남자「코로코로 코믹(주로 초등학생 대상 소년만화가 많음)」371名 여자「리본(이쪽은 순정만화 중심)」349名
중1 남자「주간 소년 점프」433名 여자「Myojo(아이돌 등 연예인 중심 잡지)」313名
고1 남자「ジャンプ」487名 여자「SEVENTEEN(패션, 모델 등)」187名

・2019년

조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3461명, 중학교 1~3학년 2570명, 고등학교 1~3학년 3479명에게 실시
小4男「코로코로」236名 女「챠오(순정만화 중심 잡지)」130名 →보정 후 남 290名 여159名
中1男「점프」27名 女「nicola」55名 →補正後 중1 남41名 여84名
高1男「점프」44名 女「Myojo」26名 →補正後 고1 남54名 여32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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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자체의 판매액수는 2010년 중~후반 이후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나 저연령 독자층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고 함

특히 학생 독자 사이에서 점프의 비중이 확 줄고 코로코로 코믹이 그나마 건재

 

이것만 보면 '요즘은 종이로 된 잡지 말고 전자책 구독해서 읽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라고 생각되지만

 

■「デジタル版」も読まれていない

'디지털 판'도 읽혀지지 않고 있다

 いやいや、雑誌で読まなくなっていても、スマホで読んでいるだろう、と思うかもしれない。おそらく大人はそうなっている。だが日本では子どものマンガ読書のデジタルへの移行はあまり進んでいない。

'아니, 잡지를 안 읽어도, 스마트폰에서 읽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마도 어른 층은 그렇게 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아이들의 잡지 독서의 디지털로의 이행이 그다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중략)

 

 日本では電子コミックの読書率は小学生15%、中学生35%、高校生49%。韓国ではウェブトゥーンの読書調査率は小45%、中69%、高70%と、韓国ではデジタルコミックのほうがむしろ広く読まれている。

일본에서는 전자 만화의 독서율은 초등학생 15%, 중학생 35%, 고등학생 49%, 한국에서의 웹툰의 독서조사율은 초등학생 45%, 중학생 69%, 고등학생 70%로, 한국에서는 전자 만화책이 오히려 많이 읽히고 있다.

 また中高生に関してはすでに日本より韓国のほうがコミック読書率が高い。

또, 중고등학생 층에서는 이미 일본보다 한국이 만화 독서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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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는 일본의 전자책은 애초부터 성인 대상층 타겟으로 이뤄졌기에 뒤늦게 저연령층을 공략하려 해도 어렵다는게 원인이라고 들고 있음

전자책 연재 작품들은 대부분 성인 대상/전자책 구독 어플을 15세 이상 또는 성인으로 제한하고 있는 점 등을 문제로 드는 중

+한국의 경우 웹툰을 무료로 열람 가능하다는 것도 예시로 언급

 

댓글에서는 일본의 저출산 현상, 저연령층에서의 쇼츠 및 틱톡의 유행 등도 원인으로 드는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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