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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씨네21/특집] 2026년을 책임질 스튜디오S 드라마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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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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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이정림 감독


✔️감독이 말하는 관전 포인트

"김지원의 목소리, 김지원의 감정, 김지원의 앞모습, 김지원의 뒷모습, 김지원의 골저스함, 김지원의 모든 것. 꼭 이렇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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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종연 감독


✔️감독이 말하는 관전 포인트

"안효섭, 채원빈 배우의 반전 매력. 이들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이 작품에 담겨 있다고 자부한다. O.S.T도 빼놓을 수 없다. 아이브, TXT, 플레이브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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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이단 감독


✔️감독이 말하는 관전 포인트

"대본 리딩을 거치면서 확인한 두 배우의 앙상블이 나를 무척 기쁘게 했다. 김남길 배우의 서늘한 여유, 이유미 배우의 단단한 에너지가 부딪히면서도 어우러지는 느낌이 참 좋더라. 어서 투숏을 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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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오준혁 감독


"말하나마나 영화광 배우 이준혁 또한 “제작진 못지않게 다량의 레퍼런스를 제안하는 존재”다. 사전에 입수한 <각성>의 초반 대본에 의하면, 안토니오 신부는 주인공답게 거의 모든 장면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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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김재홍 감독


"1화의 소재는 무려 사제폭발물. 규모 있는 소재 덕에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오직 진이수만이 할 수 있는 해결 방식으로 눈도장을 찍는다. “<재벌X형사> 시리즈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체성은 역시 진이수만의 해결 방식이다. 바로 플렉스."





https://x.com/i/status/204140348331285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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