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 무명전설 참가자 기싸움 발발
1,756 1
2026.04.08 16:33
1,756 1

akAFRI

 

 

유명 도전자들이 대거 탈락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린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1대1 데스매치’ TOP5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대결이 이어진다. 여기에 준결승 진출을 가르는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무대까지 일부 공개되면서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무명전설’에서 전설이 될 도전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지난 방송에 이어 ‘무명 vs 유명’ 대결 구도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를 예정이다. 

먼저 정윤영과 이도진은 한솥밥을 먹었지만 이제는 숙명의 라이벌이 되어 무대 위에서 만난다. 정윤영은 앞서 ‘팀 데스매치’ 미션 당시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도진에게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라고 도발하며, 두 사람의 대결이 단순 신경전을 넘어 세대 간 자존심 충돌로 확산된다.

 

또 다른 무명 도전자 유지우는 대결 상대로 라이언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제가 약해보였나 자각했다. 하지만 저도 이 무대가 절실하다”라고 

각오를 다진 라이언은 22년 차 가수의 내공이 집약된 품격 있는 무대로 맞서며 현장을 압도한다. 

여기에 굴하지 않는 신예의 패기가 정면으로 맞붙으면서,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간절함과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는 명승부가 펼쳐진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곽희성과 깊이 있는 저음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신성의 맞대결 또한 스타일의 극단적인 대비를 보여주며 또 다른 긴장 축을 형성한다. 

여기에 가수 우연이의 아들 마커스 강과 가수 나당진의 아들인 이우중이 각자 모친과 부친의 자존심을 걸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며 

데스매치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잘해야 본전’이라는 평가 속 유명 도전자들끼리의 자존심 건 대결 또한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선공개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유명 선발전 1위’ 성리와 ‘2AM 메인보컬’ 이창민의 빅매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성리는 아이돌 선배 이창민을 지목했지만, “무서워서 밤잠 설쳤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창민은 19년 차의 무게로 응수하며 완전히 다른 결의 무대를 예고한다.

 

유명 간의 정면 승부는 4년 차 박민수와 10년 차 최우진의 정통 트롯 대결로도 이어진다. 

박민수가 삼행시로 도발을 던지자, 최우진 역시 선배의 자존심을 걸고 응수하며 물러섬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이처럼 눈과 귀를 뗄 수 없는 무대가 이어지자 탑프로들 또한 평가가 엇갈리며 스튜디오의 긴장감 또한 상승했다는 후문이다. 

임한별은 다른 탑프로의 평가에 “저는 반대로 봤다”고 맞서는 등, 심사 기준을 둘러싼 온도 차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런 가운데, 조항조가 “나보다 잘 한다”라고 극찬한 도전자까지 등장해 ‘1대1 데스매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1대1 데스매치’ TOP5와 탈락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티켓이 걸린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무대 일부가 공개된다. 

최백호, 전영록, 김진룡, 장윤정까지 국민가요 주역들의 히트곡으로 대결을 펼쳐야 하는 이번 미션에서는 

1위 팀 전원 준결승 직행이라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돼 경쟁의 강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데스매치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시작되는 새로운 전쟁. 

과연 본선 2차에서 살아남은 도전자들은 누가 될지,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에서는 어떤 무대들이 펼쳐질지 

8일 오후 9시 40분 MBN ‘무명전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4087606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57 04.27 28,0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4,5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6681 기사/뉴스 대구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40대 남성이 살충제와 종이로 방화 시도함 10:10 87
3056680 이슈 [네이트판] 모성애 없는 엄마가 있을까요 7 10:08 453
3056679 기사/뉴스 [속보] 여자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폰 ‘스윽’… 여성 비명에 도주한 30대男 검거 5 10:08 239
3056678 유머 아기이름 투표 충격적인 반전 8 10:06 881
3056677 이슈 이 얼마나 살기 좋은 세상이냐! '멋진 신세계' 메인 포스터 공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 5월 8일 [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10:05 140
3056676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10:05 121
3056675 정보 네이버페이 10원이오 10 10:05 514
3056674 정치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했으니 선거개입 아냐"…한동훈 "말 바꾸며 거짓말" 4 10:04 378
3056673 이슈 윤지성 인스타 (feat. 워너원고) 1 10:03 348
3056672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프라다) 10:02 197
3056671 이슈 [신이랑법률사무소 15회 선공개] "네가 내 손녀구나" 처음 보는 가족들의 모습에 뭉클한 최원영😢 3 10:02 308
3056670 기사/뉴스 “통행료 안 낸”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이란 국영TV도 “당국과 조정” 보도 2 10:01 251
3056669 이슈 CIX(씨아이엑스) 해체 및 전속계약 종료 5 10:01 931
3056668 기사/뉴스 82메이저, 미니 5집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성료 10:01 50
3056667 정치 조국 쉴드칠 때마다 오히려 나락 보내는 팀조국ㅋㅋ 4 10:00 616
3056666 이슈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유포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에 대한 법적 대응 결과를 안내드립니다. 77 10:00 4,197
3056665 이슈 오늘, 너의 마음은 어때?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유니세프의 마음건강 캠페인 💙 09:58 67
3056664 이슈 역사학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이모저모 7 09:57 661
3056663 이슈 전부 쥐포켓몬으로 구성된 이번 포켓몬 신상 굿즈.jpg 23 09:56 1,136
3056662 기사/뉴스 美 재무부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지 마라…어길시 제재” 11 09:55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