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 무명전설 참가자 기싸움 발발
1,743 1
2026.04.08 16:33
1,743 1

akAFRI

 

 

유명 도전자들이 대거 탈락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린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1대1 데스매치’ TOP5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대결이 이어진다. 여기에 준결승 진출을 가르는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무대까지 일부 공개되면서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무명전설’에서 전설이 될 도전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지난 방송에 이어 ‘무명 vs 유명’ 대결 구도가 이어지며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를 예정이다. 

먼저 정윤영과 이도진은 한솥밥을 먹었지만 이제는 숙명의 라이벌이 되어 무대 위에서 만난다. 정윤영은 앞서 ‘팀 데스매치’ 미션 당시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췄던 이도진에게 “형은 18살 때 뭐 하셨어요?”라고 도발하며, 두 사람의 대결이 단순 신경전을 넘어 세대 간 자존심 충돌로 확산된다.

 

또 다른 무명 도전자 유지우는 대결 상대로 라이언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제가 약해보였나 자각했다. 하지만 저도 이 무대가 절실하다”라고 

각오를 다진 라이언은 22년 차 가수의 내공이 집약된 품격 있는 무대로 맞서며 현장을 압도한다. 

여기에 굴하지 않는 신예의 패기가 정면으로 맞붙으면서,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간절함과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는 명승부가 펼쳐진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곽희성과 깊이 있는 저음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신성의 맞대결 또한 스타일의 극단적인 대비를 보여주며 또 다른 긴장 축을 형성한다. 

여기에 가수 우연이의 아들 마커스 강과 가수 나당진의 아들인 이우중이 각자 모친과 부친의 자존심을 걸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며 

데스매치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잘해야 본전’이라는 평가 속 유명 도전자들끼리의 자존심 건 대결 또한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선공개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유명 선발전 1위’ 성리와 ‘2AM 메인보컬’ 이창민의 빅매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성리는 아이돌 선배 이창민을 지목했지만, “무서워서 밤잠 설쳤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창민은 19년 차의 무게로 응수하며 완전히 다른 결의 무대를 예고한다.

 

유명 간의 정면 승부는 4년 차 박민수와 10년 차 최우진의 정통 트롯 대결로도 이어진다. 

박민수가 삼행시로 도발을 던지자, 최우진 역시 선배의 자존심을 걸고 응수하며 물러섬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이처럼 눈과 귀를 뗄 수 없는 무대가 이어지자 탑프로들 또한 평가가 엇갈리며 스튜디오의 긴장감 또한 상승했다는 후문이다. 

임한별은 다른 탑프로의 평가에 “저는 반대로 봤다”고 맞서는 등, 심사 기준을 둘러싼 온도 차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런 가운데, 조항조가 “나보다 잘 한다”라고 극찬한 도전자까지 등장해 ‘1대1 데스매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1대1 데스매치’ TOP5와 탈락자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 티켓이 걸린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무대 일부가 공개된다. 

최백호, 전영록, 김진룡, 장윤정까지 국민가요 주역들의 히트곡으로 대결을 펼쳐야 하는 이번 미션에서는 

1위 팀 전원 준결승 직행이라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돼 경쟁의 강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데스매치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시작되는 새로운 전쟁. 

과연 본선 2차에서 살아남은 도전자들은 누가 될지,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에서는 어떤 무대들이 펼쳐질지 

8일 오후 9시 40분 MBN ‘무명전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4087606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9 04.20 11,8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7,3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63 기사/뉴스 [단독] "장사 잘될수록 손해"…중국집 사장님 한숨 쉰 이유 08:08 211
3049462 정보 네페 100원 19 08:03 427
304946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08:03 167
304946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SWIM' 빌보드 핫100 10위..4주째 롱런[공식] 1 08:02 97
3049459 유머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을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을 받지않는다 19 07:55 2,564
3049458 이슈 세계 최초 한국에서 발견된 다리가 6개인 말...twt 6 07:55 1,447
3049457 이슈 친구가 나한테 배에 위고비 좀 놔달라하면 해준다 vs 안해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7:49 1,269
3049456 이슈 넷플에서 나오는 건담 실사영화 캐스팅 8 07:47 934
3049455 이슈 한양에서 사투리로 봉변당한 썰 8 07:42 1,078
3049454 유머 풍수지리) 로또 55번째 1등 배출 23 07:35 3,458
3049453 기사/뉴스 워너원 김재환, “지금 데리러 갈게”…리얼 세션으로 완성한 록발라드 4 07:31 385
3049452 기사/뉴스 “엄마 안 죽었어” 시신 들고 집 간 70대 딸 39 07:28 5,734
3049451 이슈 현재 마블 팬들 난리난 이슈 52 07:20 6,473
3049450 이슈 이번주 토요일 미국 LA에서 콘서트하는 1세대 걸그룹 1 07:05 3,331
3049449 기사/뉴스 ‘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뒷목 잡게 한 명품 구찌 가문의 피 튀기는 스캔들 8 07:05 2,198
3049448 이슈 한국이었으면 난리났을 일본 아이돌 광고 24 07:01 6,093
3049447 이슈 현재 전국 미세먼지.jpg 24 06:54 7,445
3049446 기사/뉴스 [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4 06:52 1,848
3049445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102 06:45 17,415
3049444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19 06:42 7,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