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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300억 대 사기 의혹' 차가원 엔터사 압수수색⋯강제 수사 착수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1688
경찰이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차가원 씨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A 엔터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 씨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MBN 취재결과 경찰은 차 씨에 대한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모두 300억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토대로 차 씨의 의혹 전반 부분을 살펴본다는 입장입니다.


차 씨 측 변호인은 MBN 취재진에게 "회사를 뺏기 위해 허위 사실 및 허위 고소를 한 것"이라며 "향후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370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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