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경찰, '300억 대 사기 의혹' 차가원 엔터사 압수수색⋯강제 수사 착수
1,485 8
2026.04.08 16:28
1,485 8
경찰이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차가원 씨의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하며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A 엔터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 씨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MBN 취재결과 경찰은 차 씨에 대한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모두 300억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토대로 차 씨의 의혹 전반 부분을 살펴본다는 입장입니다.


차 씨 측 변호인은 MBN 취재진에게 "회사를 뺏기 위해 허위 사실 및 허위 고소를 한 것"이라며 "향후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3702?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1 04.06 33,7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9,7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6,2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5,3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243 이슈 야구가 낭만이라는 말 처음 깨달음 19:57 130
3037242 유머 AI가 우리를 대체하고 있다는데 왜 채용공고가 상승세인거지? 뭔가 안 맞아 19:55 341
3037241 이슈 은우정우 잠옷모델 됨 14 19:54 878
3037240 이슈 장민호 공계업 (2026 KTGA) 19:53 52
3037239 이슈 미국 시총 1000억달러 기업 CEO : AI가 대졸자 실업률 30% 올릴 것 8 19:51 406
3037238 기사/뉴스 [단독] 아이브 장원영,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단독 인터뷰 '특급 만남' 10 19:51 809
3037237 기사/뉴스 해수부·市, HMM 만나 부산이전 지원책 논의 19:50 101
3037236 이슈 샤일로 초딩때부터 "안젤리나 졸리는 왜 샤일로 트젠수술 안시키냐' 했던 미국인들 40 19:49 2,557
3037235 이슈 오늘자 안예은이 무책임?하게 작곡했다는 곡 라이브한 쇼챔 무대 2 19:49 653
3037234 유머 일본인 : 이 바다코끼리같은 음탕한 남자는 누구야... 41 19:47 2,506
3037233 기사/뉴스 고유가 틈탄 면세유 불법 유통…36만L 적발 19:47 142
3037232 이슈 2031년 미국 여자월드컵 승인이 아직 안떨어진 이유 19:46 228
3037231 유머 담임쌤의 감초같은 한마디 ㅋㅋ 3 19:45 558
3037230 유머 술맛떨어진다고 가수한테 술잔 던진 관객 3 19:45 939
3037229 기사/뉴스 트럼프 "협상 안 되면 언제든 되돌아갈 것" 5 19:44 362
3037228 이슈 오늘 계속 핫게 가는 허윤진 한강 꽃 관련 정리 271 19:43 12,544
3037227 기사/뉴스 [속보] 밴스 "이란 휴전 취약…트럼프 빨리 진전 보고 싶어해" 19:43 309
3037226 유머 꼬순내 첨가로 다육이 판매량 증가 1 19:43 660
3037225 유머 미국에서 칼로리를 삭제시키는 무적의 템 6 19:42 1,348
3037224 기사/뉴스 일본 대기업 AI 도입을 이유로 신입 채용 줄이기 본격 가속화 8 19:42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