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글 자체는 23년도 글임

근데 최근 뉴스를 보면 아직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듯

3년 지난 올 3월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오월드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오월드의 방사장이 생태환경에 적합하지 않고 훔볼트펭귄·아무르표범·반달가슴곰·수달 등 야생동물들이 정형행동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아쿠아리움도 상황은 비슷하다. 맹수관은 여전히 유리칸막이 하나를 사이에 두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은신처도 따로 없이 노출돼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은 맹수관을 확장할 예정이다.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4109

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23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