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남길 ‘팬 납치설’ 비하인드 밝힌다…장장 5시간 12분 팬미팅 폭소 (유퀴즈)
624 6
2026.04.08 12:36
624 6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 김남길은 여전한 토크 폭격기의 면모와 함께 이번에는 배우가 아닌 신인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나선다. 


팬들을 위해 16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된 사연과 함께, 톱100 진입도 쉽지 않은 현 음원 시장에서 톱10을 노리는 야심찬 목표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또한 ‘쿨톤’ 활동명 번복 비하인드, 추구미와 달랐던 뮤직비디오 뒷이야기,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들은 어머니와 윤경호의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괴물 신인가수 김남길이 선보이는 신곡 라이브 무대도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매번 장시간 팬미팅으로 ‘팬 납치설(?)’까지 불러온 팬미팅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남길은 팬미팅 당일 아침 “제발 너무 오래 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절실한 당부와 함께, 장장 5시간 12분을 진행하고도 ‘조기 종료설’이 돌았던 에피소드로 폭소를 안긴다. 


이외에도 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 주지훈, 윤경호와 함께 ‘핑계고’ 촬영을 하며 거울 치료를 경험한 사연부터 촬영 이후 식당에서 이어진 주지훈의 토크 폭주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남길은 '유 퀴즈' 녹화 종료에도 “끝나는 건가요?”라며 끝까지 말을 멈추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 신인가수로 돌아온 토크폭격기 김남길의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40812212632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1 04.06 33,7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9,7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6,2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5,3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243 이슈 야구가 낭만이라는 말 처음 깨달음 19:57 106
3037242 유머 AI가 우리를 대체하고 있다는데 왜 채용공고가 상승세인거지? 뭔가 안 맞아 19:55 324
3037241 이슈 은우정우 잠옷모델 됨 13 19:54 850
3037240 이슈 장민호 공계업 (2026 KTGA) 19:53 52
3037239 이슈 미국 시총 1000억달러 기업 CEO : AI가 대졸자 실업률 30% 올릴 것 8 19:51 395
3037238 기사/뉴스 [단독] 아이브 장원영,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단독 인터뷰 '특급 만남' 9 19:51 798
3037237 기사/뉴스 해수부·市, HMM 만나 부산이전 지원책 논의 19:50 99
3037236 이슈 샤일로 초딩때부터 "안젤리나 졸리는 왜 샤일로 트젠수술 안시키냐' 했던 미국인들 40 19:49 2,537
3037235 이슈 오늘자 안예은이 무책임?하게 작곡했다는 곡 라이브한 쇼챔 무대 2 19:49 644
3037234 유머 일본인 : 이 바다코끼리같은 음탕한 남자는 누구야... 41 19:47 2,506
3037233 기사/뉴스 고유가 틈탄 면세유 불법 유통…36만L 적발 19:47 139
3037232 이슈 2031년 미국 여자월드컵 승인이 아직 안떨어진 이유 19:46 228
3037231 유머 담임쌤의 감초같은 한마디 ㅋㅋ 3 19:45 553
3037230 유머 술맛떨어진다고 가수한테 술잔 던진 관객 3 19:45 931
3037229 기사/뉴스 트럼프 "협상 안 되면 언제든 되돌아갈 것" 5 19:44 358
3037228 이슈 오늘 계속 핫게 가는 허윤진 한강 꽃 관련 정리 268 19:43 12,321
3037227 기사/뉴스 [속보] 밴스 "이란 휴전 취약…트럼프 빨리 진전 보고 싶어해" 19:43 306
3037226 유머 꼬순내 첨가로 다육이 판매량 증가 1 19:43 655
3037225 유머 미국에서 칼로리를 삭제시키는 무적의 템 6 19:42 1,334
3037224 기사/뉴스 일본 대기업 AI 도입을 이유로 신입 채용 줄이기 본격 가속화 8 19:42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