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현욱과 정채연이 로맨틱 코미디 호흡을 맞춘다.
최현욱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8일 스타뉴스에 "'그린라이트'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린라이트'는 199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최현욱은 고교 야구 선수 출신 한태양 역을 제안받았다. 그는 실제 야구 선수 출신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현실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현욱은 정채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정채연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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