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오월드 동물원에서 합사 중 늑대 1마리가 탈출했다. 탈출한 늑대는 1년생의 어린 늑대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동원돼 수색 중으로, 당국은 탈출한 늑대가 오월드 외곽 울타리를 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날 오전 10시52분께 늑대 탈출 사실을 알리고 '방문객 및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이 동원돼 수색 중으로, 당국은 탈출한 늑대가 오월드 외곽 울타리를 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추적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날 오전 10시52분께 늑대 탈출 사실을 알리고 '방문객 및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https://naver.me/GtYtjzv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