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분다버그, 소용량 캔 판매... 알티디 음료 시장 대응
2,436 15
2026.04.08 11:17
2,436 15
사진1설명 (분다버그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캔 및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 캔 대표 이미지, ㈜인터비앤에프 제공)
사진1설명 (분다버그 핑크 그레이프프루트 캔 및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 캔 대표 이미지, ㈜인터비앤에프 제공)
호주 프리미엄 탄산음료 브랜드 분다버그가 소용량 캔 제품을 편의점 채널에 단독 출시하며 국내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분다버그는 250mL 규격의 캔 타입 제품 2종을 편의점 씨유(CU)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핑크 그레이프 프루트와 트래디셔널 레몬에이드로, 기존 병 제품의 구성 요소를 캔 패키지에 적용해 휴대성과 음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 출시는 소용량 제품을 선호하고 이동 중 음용이 잦은 소비 경향을 반영한 결과다.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캔 형태는 야외 활동이나 일상적인 소비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 편의점 이용객을 중심으로 제품 노출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2026년 편의점 업계의 차별화 상품 전략과 맞물려 언제 어디서나 바로 마시는 알티디(RTD)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해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중략)

한국에서도 여러 종류의 제품이 유통되는 가운데 이번 캔 제품 도입은 소비자가 다양한 환경에서 제품을 경험하는 기반이 된다. 분다버그는 씨유 단독 출시를 시작으로 젊은 세대의 일상 소비 환경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대율 기자 (amosdy@fnnews.com)

http://www.fnnews.com/news/2026040715470278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388 00:05 10,9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6,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1,1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4,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876 이슈 <누구없소?> 한영애의 킬링보이스 (딩고뮤직) 2 14:17 72
3036875 이슈 박제하려고했던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퓨마 호롱이 13 14:17 747
3036874 기사/뉴스 지드래곤, 지난해 정산금만 650억대 추정…소속사 '3,000억 매출' 일등 공신 14:17 58
3036873 이슈 '아드리맘' 단어가 지금 의미로 쓰이게 된 시발점 4 14:17 406
3036872 기사/뉴스 영화 배급사연대, ‘문화가 있는 날’ 확대·운영에 “사실상 통보” 반발 1 14:16 115
3036871 유머 따뜻한 아침밥 주 4회 상차림 / 월 20 드립니다 32 14:14 1,174
3036870 기사/뉴스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다…차단된다더니 너무 쉽게 뚫리는 키즈폰[청소년 SNS 전쟁] 14:13 355
3036869 이슈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냈다는 남사친 23 14:12 1,626
3036868 기사/뉴스 [단독]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땅굴 파고 빠져나왔다 45 14:12 1,935
3036867 기사/뉴스 평택서 서울까지 헬기로 ‘긴급이송’ 세쌍둥이와 산모 살린 골든타임 3 14:11 376
3036866 이슈 <사냥개들> 시즌2, 피땀눈물의 현장 📸 4 14:11 148
3036865 이슈 과학자들이 가짜 질병을 만들어냈는데, 인공지능이 그 질병이 진짜라고 생각함... 5 14:11 747
3036864 기사/뉴스 [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공범 있었다…경찰 입건 검토 5 14:11 775
3036863 이슈 오늘자 유포리아 시즌3 프리미어 참석한 젠데이아.jpg 14:11 457
3036862 유머 햄스터 가랑이에서 악취가 나서 병원에 간 만화 6 14:10 1,333
3036861 기사/뉴스 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엽사들 동원해 수색(종합2보) 24 14:10 960
3036860 이슈 유치원 교사 현실 고증 4 14:10 505
3036859 정보 X(트위터)에 새로 추가된 거 같은 기능 5 14:10 679
3036858 유머 소녀시대 수록곡 백허그 기억못하는 수영..x 5 14:08 545
3036857 이슈 포레스텔라 정규4집 <THE LEGACY> 타이틀 "ARMAGEDDON" 조민규 컨포 14:08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