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넷플릭스 ‘서바이벌의 신’ 장동민 극한의 생존게임 연다…참가자 공개 모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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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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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가 ‘서바이벌의 신’ 장동민과 손잡았다. [피의 게임] 현정완 PD가 연출하는 극한의 두뇌 서바이벌 제작을 확정했다.
더이상 참가자가 아닌 ‘설계자’로 나선 장동민은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부터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소사이어티 게임2], [피의 게임3]까지 두뇌, 정치, 야생, 심리 등 어떤 변수의 게임에서도 진화를 거듭하며 4번의 서바이벌 우승을 거머쥔 현존 서바이벌 최강자다. 그런 그가 이번에 넷플릭스, 현정완 PD와 손을 잡고 생애 최초로 마스터에 도전한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농축해 모든 게임을 설계하고, 극한의 생존게임이라고 불러도 좋을만큼 무자비한 두뇌 서바이벌 예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넷플릭스와 함께 처음으로 서바이벌 기획에 나선 장동민은 “게임의 세계에서 제작진은 절대 알 수 없는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직접 이겨본 자만이 알 수 있는 틈새를 채워보겠다.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부어 두뇌 서바이벌 애청자들이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라고 첫 설계에 나선 포부를 밝혔고, “출연자도, 시청자도 어떠한 상상을 해도 그 이상일 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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