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엑소, 오늘(8일) 데뷔 14주년…“엑소엘! 위아원 하자!” [일문일답]
981 34
2026.04.08 09:21
981 34

WZTZzl

◆다음은 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전한 일문일답.
 
Q.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요. “아 내가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수호)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면 여전히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찬열)
 
“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엑소 콘서트가 될 거 같아요!”(디오) “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아요.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그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아요.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카이)
 
“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세훈)
 

Q. 6년 4개월 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한 단어로 콘서트 스포일러를 해본다면.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습니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테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또 현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수호)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스포일러 한 단어는 ‘귀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찬열)
 
“추억이 가득한 공연. 이유는 데뷔한 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디오)
 
“오랜 기다려 주신 만큼 설레고 기대도 커요. 다시 같은 공간에서 팬분들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회’인 것 같아요. 단순히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의 시간들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만큼 더 진심을 담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카이)
 
“오랜만에 콘서트라 너무 설렙니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콘서트 마지막 날이 마침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후회 없이 무대하면서 그 시간을 모두 엑소엘과 즐기겠습니다.”(세훈)
 
Q. 엑소를 항상 사랑해주는 엑소엘에게 한 마디
 
“오랜 시간 동안 엑소를 사랑해 줘서 고맙고, 이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고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앞으로도 사랑하자!”(수호)
 
“늘 보답하겠습니다.”(찬열)
 
“항상 너무 감사하고, 제발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디오)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카이)
 
“위아원 하자!”(세훈)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41166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386 00:05 10,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6,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1,1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4,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834 이슈 넷플릭스 <사냥개들2> 비영어권 2위 500만뷰.jpg 13:51 46
3036833 유머 거의 다큐 수준이라는 얘기 나오는 빠니보틀 아프리카 우간다편 2 13:49 626
3036832 이슈 달리는 차안에서 머리 감는 여자 16 13:48 744
3036831 이슈 이시바전총리는 외교적언사라는 게 뭔지 확실히 아는 사람이다 11 13:47 765
303683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이시바 전 총리와 오찬 4 13:46 598
3036829 유머 미란다처럼 말하는 메릴 스트립ㅋㅋㅋ 9 13:44 946
3036828 유머 충주시X대통령 경호처(ft.장자늪 카누체험 대결) 8 13:43 858
3036827 기사/뉴스 오월드 탈출해 거리 배회하는 늑대 55 13:43 2,592
3036826 이슈 터키의 종교 의식 현장에 톡톡 걸어와서 갑자기 모두가 동시에 절하니까 깜짝 놀라서 도망친 고양이 3 13:43 633
3036825 이슈 여초에서 100플넘게 몇살인지 못맞힌 연예인 52 13:41 2,870
3036824 유머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에게 주는 선물 3 13:41 339
3036823 기사/뉴스 [속보] 대전 오월드서 탈출한 늑대 사정동 사거리서 목격 221 13:40 8,709
3036822 기사/뉴스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50 13:38 3,744
3036821 유머 아가들 랜덤플레이 댄스 중에 등장한 라치카 2 13:37 394
3036820 이슈 뉴발란스 X 기안84 콜라보 12 13:36 1,634
3036819 이슈 현재 이스라엘이 실시간으로 하고있는 짓거리 37 13:35 3,118
3036818 유머 꽃구경 하는 고양이 11 13:35 1,350
3036817 이슈 180도 뒤집힌 미국 FDA 의 건강한 식사 13 13:35 2,005
3036816 이슈 대전 오월드 늑대 안전문자 45 13:30 3,687
3036815 유머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근길 13 13:30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