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엑소, 오늘(8일) 데뷔 14주년…“엑소엘! 위아원 하자!” [일문일답]
836 30
2026.04.08 09:21
836 30

WZTZzl

◆다음은 엑소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전한 일문일답.
 
Q.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요. “아 내가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수호)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면 여전히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네요.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찬열)
 
“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엑소 콘서트가 될 거 같아요!”(디오) “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아요.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그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아요.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카이)
 
“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세훈)
 

Q. 6년 4개월 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한 단어로 콘서트 스포일러를 해본다면.

 
“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습니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테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또 현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수호)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스포일러 한 단어는 ‘귀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찬열)
 
“추억이 가득한 공연. 이유는 데뷔한 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디오)
 
“오랜 기다려 주신 만큼 설레고 기대도 커요. 다시 같은 공간에서 팬분들과 호흡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재회’인 것 같아요. 단순히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의 시간들을 다시 이어주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서요. 그만큼 더 진심을 담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카이)
 
“오랜만에 콘서트라 너무 설렙니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콘서트 마지막 날이 마침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후회 없이 무대하면서 그 시간을 모두 엑소엘과 즐기겠습니다.”(세훈)
 
Q. 엑소를 항상 사랑해주는 엑소엘에게 한 마디
 
“오랜 시간 동안 엑소를 사랑해 줘서 고맙고, 이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고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앞으로도 사랑하자!”(수호)
 
“늘 보답하겠습니다.”(찬열)
 
“항상 너무 감사하고, 제발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발!”(디오)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카이)
 
“위아원 하자!”(세훈)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96/0000741166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2 04.06 30,3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6,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1,1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32,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716 기사/뉴스 [부동산 큰손 30대]① 서울 첫 집 매수자 절반…'공부형 전략' 확산 10:40 10
3036715 정치 [단독] ‘민생유튜버’ 데뷔 장동혁 대표, 연출이었나…당 관계자가 시민으로 출연 1 10:40 92
3036714 기사/뉴스 ‘아는형님’ 정보석·예지원·박하선 출연 10:39 52
3036713 기사/뉴스 [단독] "마라톤 나갔다가 봉변"… 1만 명 참가 대회서 개인정보 유출 논란 10:38 233
3036712 기사/뉴스 ‘첫 내한’ 메릴 스트립 “손자 6명, ‘케데헌’ 이야기 맨날 해”(악마는 프라다2) 1 10:37 482
3036711 기사/뉴스 양준혁 "제 이름 사용 허락, 무지했다"…'정계 진출설' 부인 2 10:37 419
3036710 기사/뉴스 ‘내한’ 앤 해서웨이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가는 게 내 버킷리스트”(악마는 프라다2) 6 10:36 604
3036709 기사/뉴스 구교환·고윤정도 멍 때리러 온다…'모자무싸' 멍 때리기 대회 14일 개최 2 10:36 146
3036708 이슈 사우디국부펀드(PIF) 워너브라더스 36조 인수 예정 10:36 123
3036707 이슈 개빡쳐서 욕하는 아일랜드 할아버지들 ㅋㅋㅋㅋㅋㅋ.twt 3 10:36 393
3036706 유머 사장님 이제 간판 좀 바꾸세요 ㅠ 4 10:35 468
303670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韓가수 최초 부에노스아이레스 스타디움 입성…총 85회 투어 1 10:34 308
3036704 기사/뉴스 시골 갔더니 마늘 캐고 있는 건 외국인들뿐…“그들 없으면 싹 다 망한다” 2 10:34 472
3036703 이슈 엄청 다양한 미국 젠더리빌 아이디어 19 10:33 1,095
3036702 이슈 ㄴ서울에서 보는 메릴 스트립 포토타임ㄱ 3 10:32 570
3036701 기사/뉴스 "그냥 인플루언서 아냐" 이사배의 끝없는 도전…가수로 전격 데뷔 [N이슈] 1 10:32 257
3036700 이슈 실시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기자 간담회.jpg 16 10:31 1,105
3036699 이슈 (스레드) 초3 아들이 남녀 관계하는 영상 보고 싶어하는데 56 10:31 2,685
3036698 이슈 근데 나도 60일내내 비오는곳에서 살면 시발을 입에 달고다닐거같긴함 5 10:30 843
3036697 정보 네이버페이 5원받으숑 10 10:30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