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극한직업' 기록과 단 10만 차이…1616만 돌파 [Nbox]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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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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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7일 3만2137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 관객 수 1616만164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영화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 차이도 더욱 줄였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영화 1위는 '명량'(1761만 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영화다. 유해진, 박지훈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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