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지영이 승무원 직업을 선택했던 이유와 퇴사한 이유까지 밝혔다.


김지영은 “오래 객실 승무원을 했고 고등학교 때부터 승무원이 꿈이었다. 그리고 집안이 고등학교 졸업하던 때 어려워졌다. 대학 등록금이 부담이 됐다.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야겠다. 가장 적합한 직업을 찾았다”며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진학 후 22살에 승무원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영은 “7년 정도 하다보니까 절대적인 체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겠더라. 20대 후반이 되니 힘들더라. 저도 꿈이었던 직업이라 그만둘 때 내가 이거보다 잘할 수 있는 게 있을까. 방황해서 다양한 걸 해봤다. 다른 회사도 다니고 모델 활동도 해보고. 크리에이터 단어도 어색했는데 보는 분들에게 더 나은 길잡이가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드리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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