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나영이 최근에 푼 원빈과 아들 썰
7,624 9
2026.04.08 00:31
7,624 9

결혼 11년, 이나영의 새 드라마 '아너'에 대해 남편 원빈의 반응은 어땠을까. 이나영은 "원빈 씨도 제가 자꾸 (후반 스토리에 대해) 말을 안 하니까 계속 떠보더라. '이런 거지?' 하는데 '나는 알아'라고 하지만 계속 제 눈치를 보더라. 저는 끝까지 얘기 안 했다. 그래서 (작품이) 잘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가족끼리 '본방사수'도 못했다고. 이나영은 "제가 창피해서 몇 화는 같이 보고 몇 화는 나중에 보라고 했다. 같이 보기 창피하지 않나"라고 쑥스러워 하면서도 "저희는 그렇게까지 디테일한 것을 보는 것 보다는 그냥 '좀 했는데?' 이런 톤이다. 계속 놀린다. 말투가 항상 친구같아서 제가 노래하거나 뭘 하는 걸 들려주면 '음, 뭐, 생각보다 괜찮네'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아들은 엄마의 작품을 어떻게 봤을까. 이나영은 "15세 이상 시청 가능한 작품이라 아이는 못 봤다. 보고싶어 했는데 막았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실제 부모가 톱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아직 배우에 대한 걸 잘 몰라서 신기해 한다. 만화만 보고 있어서 영화나 이런걸 보면 현실과 구분을 못한다. 배우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 같다. '진짜야?' 하고 자꾸 물어본다"라고.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33 04.28 12,4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7,9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0,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660 유머 산책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강아지 못생겨서 주는거야라라면서 5만원 주면 받는다 vs 안받는다 (대신 강아지가 알아들음) 71 19:53 1,736
591659 유머 데스노트 결말 이후 이야기 46 19:52 2,249
591658 유머 [KBO] 주루하다 퇴근길을 찾아가는 kt 장성우.gif 11 19:39 1,497
591657 유머 같은 그룹 같은 프로그램 다른 텐션.ald1 1 19:38 552
591656 유머 속보)충격적인 점수에 교수님 쓰러짐 8 19:35 4,274
591655 유머 천리포수목원에 지정석이 있는 때까치 7 19:35 1,630
591654 유머 지피티 꼴값 호들갑 ㄹㅈㄷ 6 19:35 1,520
591653 유머 윤석민 왈 저는 볼 질(?)을 안했으니까 6 19:34 823
591652 유머 냥부리또 만드는 방법 4 19:33 574
591651 유머 아빠 파출소에서 분양한 강아지 9 19:32 2,794
591650 유머 강아지가 잠꼬대하는 이유 19:30 480
591649 유머 남친. 남편한테 정떨어진 순간있어?ㅋㅋ 176 19:28 16,673
591648 유머 자동차로 퇴근중에 갑자기 나온 포터랑 접촉사고 날뻔함 2 19:25 681
591647 유머 아무래도 가짜 김정은같다는 일본인들 33 19:20 3,794
591646 유머 대역없이 5개월동안 연습실생활해서 춤짱된 81년생 강동원 337 19:13 30,432
591645 유머 한국을 믿은 케이팝 해외팬들 465 19:11 31,174
591644 유머 새침한 고양이 6 19:08 962
591643 유머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입에 넣는 개에게 씌워진 양파망 11 19:03 2,385
591642 유머 귀여운 먹고 남은 망고 씨 1 19:01 1,021
591641 유머 [유인라디오] 아이유 변우석이 말아준 휘커 상황극 4 19:01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