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로꼬 & 유주 "우연히 봄"
343 4
2026.04.08 00:08
343 4

발매일 2015년 4월 8일 









작사 최재우, 로꼬 

작곡 똘아이박, 피터팬, Noheul(노을) 

편곡 똘아이박, Noheul(노을) 







https://youtu.be/VjYO5fdmWhk?si=hYlu1vHotj4uRt9V

https://youtu.be/LCZrhy6PbmY?si=2n9VPFMhBdDJPzVo

https://youtu.be/_f3nlu8fLbY?si=DvWLoPm3-tH9u7ZC

https://youtu.be/e_Ru6obV2dQ?si=ewDhJaBaBXFAG7oW 

https://youtu.be/6KJsKV-1lmM?si=NlXH7nPrdGppygOL





우연히 내게 오나봐  
봄 향기가 보여  
너도 같이 오나봐  
저 멀리서 니 향기가  
설레는 코끝에 나의 입술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어 어느새  
겨울 지나 봄이야  
여전히 난 너  
앞에선 돌이야  
난 아직 이게  
믿기지가 않지만  
내 왼손은  
지금까지도 너의 향기가  
미묘하게 흘렀던 분위기에  
아직까지 난 가까스로 숨 쉬네  
무대 위완 다르게 니 눈을 피해  
고개를 돌렸던  
내 모습에 한숨 쉬네  
오랜만에 느껴지는  
이 떨림이 날 단순하게 만들어  
딱 너만 아는 거리지  
다 고쳤다고 생각했던 버벅임이  
또 도져서 준비했던  
말을 잊어버리지  
난 주워 담지 못할  
말은 절대 안 해  
원하는 걸 말해봐  
널 위해서만 할게  
너 빼곤 다  
색칠할 수 있어 까맣게  
천천히 갈게 조금 더 가깝게  
우연히 내게 오나봐  
봄 향기가 보여  
너도 같이 오나봐  
저 멀리서 니 향기가  
설레는 코끝에 나의 입술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우연히 봄  
어 아직까지 향기가 짙네  
발걸음이 가벼워  
집에 가는 길엔  
더 가까워질 너와 나를  
상상하는 내 모습이  
오글거려 몸서리치네  
어 어 머릿속이  
하얘지기 때문에  
하루 종일 날씨  
얘기만 반복하게 돼  
오로지 난 너 하나 때문에  
다른 것들에겐 무감각하게 돼  
정적이 만드는 긴장감은  
오히려 설레어  
나를 미소 짓게 만들어  
모른 척 하려 했던  
니 옆의 남자들은  
흐릿했던 내 눈 앞에  
불을 키게 만들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고  
다시 돌아온  
그토록 기다렸던 봄  
움직이지 못하도록  
잡고 있고 싶어  
날 더 느낄 수 있게  
안고 있고 싶어  
우연히 내게 오나봐 
봄 향기가 보여 
너도 같이 오나봐 
저 멀리서 니 향기가 
설레는 코끝에 나의 입술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I love u so I love u 
너무 쉬운 걸 
그래도 나 참고 있을게 
난 여자이니까 
하루 더 기다려 
바보야 내게 말해봐 
니 마음도 보여 
갖고 싶다고 해봐 
더 이상은 감추지 마 
어느새 내 앞에 이젠 내 앞에 
괜찮은 느낌 이 떨림 
나도 몰래 우연히 봄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30 00:05 10,0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84,10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0,8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1,7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31,5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3,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6,9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252 이슈 여수 섬박람회 흥행, 이제는 대기업이 나서야 191 15:23 11,516
161251 이슈 남초에서 퍼지고 있다는 성시경 입맛 의혹 276 15:00 36,088
161250 유머 ㅋㅋㅋㅋㅋ오늘 누가 정시퇴근함? 433 14:09 39,731
161249 이슈 북항 상어한테 돌던지는 인간도 등장했네요...(정정: 돌 아니고 죽은 생선 밥이라고 던진거라함) 240 13:41 35,266
161248 이슈 김수용 주식 단타 내역 ㄷㄷ 285 13:35 60,585
161247 이슈 메이플 하는 아들을 위해 번호를 적어시오던 아버지 353 13:26 35,045
161246 이슈 [아겜] 박준순 만루홈런 117 13:23 9,789
161245 이슈 쇼트트랙 김건우 지인 : 김건우 사망소식 오보다 405 13:06 70,765
161244 이슈 진짜 장애 갖고 태어나면 어쩌려고 미리 대비도 고민도 안하고 낳는거야? 587 12:53 46,056
161243 이슈 아ㅆㅂ개웃겨 소원 뭐빌었냐니까 고윤정이 개단호하게 혹시 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절 안좋아해달라고 빌었어요 이러니까 허남준이 40초동안 처움 미친ㅜㅜㅜㅜ 167 12:47 44,673
161242 유머 서울 출퇴근 평균이라면서 자꾸 이 짤로 겁주는데 131 12:39 20,072
161241 기사/뉴스 [속보] 정부,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캠페인 중단 378 12:39 50,496
161240 이슈 [아겜] 박재현 만루홈런 134 12:36 10,685
161239 이슈 제 차를 돌려달랬더니 아들이 자기 출근은 어떡하냐고 묻더군요. 266 12:35 43,612
161238 기사/뉴스 부산서 상어 찍다 휴대전화 '풍덩'…들어가 건지자마자 출몰 '아찔'[영상] 373 12:11 44,382
161237 유머 컷 ㅈㄴ 높아져서 하늘 뚫은 샤이니 홈마 근황 199 11:46 39,602
161236 이슈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를 사라지게 만든 사건 441 11:42 56,120
161235 이슈 아시안게임 스태프가 대기실 잘못 안내해서 카타르 선수 몰수패 당함 493 11:35 66,070
161234 유머 아프다니까 죽 시켜준 남친 260 11:08 59,067
161233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제정신 유지비용 논쟁.jpg 561 10:45 7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