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분기 2분기 연속으로 잘 만들어져서 풀리고 있다는 같은 작가 원작의 애니메이션 두개
1,595 3
2026.04.07 22:30
1,595 3
아가사와 코챠 작가의 <정반대의 너와 나> <얼음성벽>


1분기에는 정반대의 너와 나가 청춘 러브코미디 장르로 호평을 받으며 1기 방송을 완료, 3분기에 2기 방송예정인데 현재 2분기에는 작가의 데뷔작인 청춘 순정 장르인 얼음성벽이 방영중임


1분기에 방영한 <정반대의 너와 나> 는 밝고 긍정적이며 자기 마음에 솔직한 여주인 스즈키 미유가 자기와는 다르게 차분하고 어른스러워보이는 남주 타니 유스케와 직접적으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러브 코미디로 큰 갈등은 없지만 다 다른 여러 캐릭터들이 소소한 일상 속에서 사랑도 하고 성장도 하는 이야기로 호평받음

uICfyR

XubyjP

RuVyVJ

fHDayz




2분기 현재 1화 방영 끝난 <얼음성벽>은 타인을 대하는게 서툴러 마음의 벽을 두르고 고민을 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한 여주 히카와 코유키를 중심으로 여러인물들이 조금씩 내면에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서로 얽혀가며 해결해나가는 순정 장르인데 1화가 잘 만들어졌다는 호평을 받고있음


vSgZOt

rPLxSb

xenZgw

HtpgIF

UtxJtX

EBlBxX

KtDIyI




작가 특유의 그림체때문에 언뜻 보면 캐디가 비슷하게 보이긴하지만 내용의 분위기는 다른편인데 둘다 잘 만들어진거같다는 평을 받고 있는듯


BfpQUY






두 애니의 오프닝만 봐도 분위기가 다른걸 알 수 있음


https://youtu.be/JIn6WqZ_Fs4?si=fmIMRKjLWCk36RK8



https://x.com/i/status/2039726045654573386





참고로 얼음성벽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우리나라 더빙판도 제공중이고 더빙이 잘됐다는 평이 많으니까 궁금하면 찍먹해보길!

https://x.com/i/status/2039855916678627505


https://x.com/i/status/2039734143429628158



둘다 재밌어서 한번 써봄 많관부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4 05.04 34,2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0,0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0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7,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23 05.05 2,584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05.05 866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6 05.05 798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11 05.05 4,067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5 05.05 2,883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05.05 2,333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05.05 757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05.05 532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05.05 1,594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05.05 560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05.05 4,591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407 05.05 20,769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3 05.05 1,601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05.05 3,187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9 05.05 1,298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05.05 873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05.05 2,051
42082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24 05.05 1,910
420827 기사/뉴스 중소형 15억 키맞추기에 자극, 20억대 시장도 꿈틀 10 05.05 2,531
420826 기사/뉴스 [KBO] '음주운전 1년 실격 중징계' LG 이상영, 사과 없이 복귀 논란 10 05.05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