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1943?sid=102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여 동안 헤어진 40대 남자친구 B씨의 집에 꽃이나 피자를 보내거나 주거지에 찾아가는 등 모두 284회에 걸쳐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다.
B씨가 반응을 보이지 않자 A씨는 그의 계좌로 ‘1원’을 보내며 “어디야?” 등이 적힌 송금 메시지를 수십여 차례 보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