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자배구] AI페퍼스 배구단 해체 수순..'존폐 기로'
1,710 10
2026.04.07 21:04
1,710 10

https://kjmbc.co.kr/NewsArticle/1512991


지난 2021년 광주 최초로 프로스포츠 배구팀으로 창단한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여자배구단.

그러나 창단 5년만에 AI페퍼스가 해체 위기에 놓였습니다. 

모기업이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구단 운영을 사실상 포기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배구연맹, KOVO 측은 "구단의 최종 의사결정을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운영이 힘들어 보인다"며, 구단 해체나 인수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구단 측도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최종 방침을 결정한 뒤, 다음달 말까지 KOVO측에 공식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INT ▶김민철 / 조선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구단 운영의 존폐 또는 구단 운영을 계속할 것인지, 하지 않을것인지에 대한 이러한 부분을 AI페퍼스가 최종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 지역의 한 기업이 구단 인수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내부 사정으로 끝내 성사되지는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연고지 이전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SYNC ▶광주시 관계자(음성변조) 
"몇 개 기업하고 좀 이야기가 되다가 기업들이 인수에 난색을 보이니 지역을 넓힌 거죠."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50 04.28 19,0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8,4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413 이슈 2023~2024년 국세청 직원 389명은 사적으로 본인 주변인의 세무 정보를 조회하고도 국세청 자체 정보보안감사를 받지 않았다. 결혼을 앞두고 국세청 내부망(국세행정시스템)을 통해 자기 짝의 가족, 친인척 관련 전자정보를 들여다본 것이다. 14:27 19
3057412 기사/뉴스 22시간 배 타고 제주 해안 '상륙'…중국인 밀입국자 구속 송치 2 14:25 79
3057411 정치 李대통령, 삼전 노조 겨냥 "일부 노동자 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도 피해" 2 14:24 162
3057410 이슈 반일反日 의혹에 휩싸인 일본 인기 아이돌 Six-tones 와 TBS 9 14:23 464
3057409 유머 저 개 아까부터 왜 자꾸 나 쳐다봄 무섭게;; 14:23 291
3057408 기사/뉴스 ‘아형’ 아이오아이, 10년만 재출연..5월 중 방송 14:22 144
3057407 기사/뉴스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2 14:21 168
3057406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4 14:21 254
3057405 정치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10 14:21 247
3057404 이슈 화제의 그 영화, 백룸 예고편 14:20 155
3057403 정치 [속보] 李 "부당한 요구로 지탄받으면 다른 노동자도 피해" 4 14:18 339
3057402 이슈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32 14:18 1,887
3057401 기사/뉴스 '고소영-이민정-이정재'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찾은 스타들 14 14:16 1,330
3057400 유머 그거까진 못알려주지 날로먹지말고 니가 먹어보고 판단해 19 14:15 1,302
3057399 기사/뉴스 李대통령 지시에…'고유가 지원금' 모든 주유소서 사용 8 14:14 798
3057398 이슈 하이브 어도어 이름 빼주려고 정말 노력해주는 언론 10 14:13 1,060
3057397 이슈 20년째 유망하다고 말만 나오는 직업.jpg 11 14:12 2,450
3057396 정보 ??? : 왜 처음 비만이 되셨어요? ->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질문이 있나 14:11 815
3057395 이슈 <2026 앤더블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 3 14:10 223
3057394 이슈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2 14:09 1,030